귀한 오늘이 있었습니다 나는 즐겁지만 남의 아픔은 몰랐습니다 내 생각과 나의 잣대로 살았습니다 나 오늘도 잘 못한것이 많습니다 잠시피었다 지는 꽃에도 늘, 나의 정성과 사랑으로 돌보지만 나의 가족과 이웃에게는 작은 마음이나 눈길도 없었읍니다 사랑도 없었습니다 때론 슬픈 드라마에도 눈물을 보이지만 내 가족과 내 이웃의 아픔은 진정한 눈물과 진정한 아픔을 몰랐습니다 자동차로 운전 할때도 그랬습니다 평소에는 조용하고 온순했는데 운전대만 잡으면 난폭하고 양보도 없고 교통 법규를 어기며 내가 운전을 잘한걸로 착각 했습니다 배가 바람없이 어찌 닻으로만 간다 하겠습니까 뒤돌아보니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참으로 뉘우치고 깨닫는 귀한 오늘이 있었습니다
오늘을 늘 감사하며 지내 시길 vvvvvv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