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담은 사랑의 메세지

감동글

마음을 담은 사랑의 메세지

임우순 3 34

♡...마음을 담은 사랑의 메세지 ...♡


너와 다른 시간이 아닌 같은 시간에 서로의 마음이 같았다는 것 만으로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
햇살 가득한날 투명한 유리병에 햇살을 가득 담아두고 싶습니다. 당신 마음이 흐린 날 드릴 수 있도록...
사랑은 서로 조금은 부족 하더라도 그 모자란 곳을 다독여가며 채워갈 줄 아는것이 사랑입니다.
어떤 이의 생각 속에 머물 수 있다는 건 행복한 것 이랍니다. 그런 이유로 당신은 행복한 사람 입니다.
당신에게는 언제나 아름다운 연인으로 기억되고 싶은 나의 이런마음 이해해요. 사랑해 떠있는 별이 다 떨어질 때 까지 당신을 사랑 할거에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웃게 울게 하는 당신이 내겐 더 없이 중한 존재요. 한 평생 곁에서 친구처럼 당신을 바라보겠소.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사랑이 될 수 있다는 건 살아가면서 느낄수 있는 작은 행복인것 같아
하늘에게는 별이 소중하고 땅에게는 꽃이 소중하듯이 저에게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소중합니다.
장미의 꽃말은 사랑, 안개의 꽃말은 죽음, 당신께 이 두꽃을 바칩니다. 당신을 죽도록 사랑하기에....
나 시인이라면.. 그대에게 한평의 시를 드리겠지만, 나 목동이라면.. 한잔의 우유를 드리겠지만, 나 사람이기에 그대에게 사랑을 드립니다.
꽃에 핀 사랑은 꽃이 시들면 지고 땅에 새긴 사랑은 바람이 불면 날아가지만 내마음에 새긴 사랑은 영원할것입니다. img_1806525_959425_21?1098883937.gif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1:45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Comments

엄기준
감사합니다~~~
최해원
꽃이 이뿌다 !!
김형목
좋은 꽃그림과 글, 고은 음악 고마우이 ~~~~~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ㅎㅎㅎㅎㅎ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하고, 살아 있음을 감사하며 삽시다 ㅋㅋㅋㅋㅋ
겸손함을 미덕으로 삼고, 작은 행복을 누리며 즐겁게 사는 우리 삶 &&&&&
차 한잔의 여유를 가지고, 옛 추억을 회상하며 사는 모습들이 예쁩니다.
불경기에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사는 모습이 장하십니다 ㅠㅠㅠㅠㅠ
동기생들 힘, 힘들 내서 재도전 합시다......
좋은 일만 하고 삽시다 $$$$$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1 좋은글 그대와 함께 있으면 댓글4 임우순 05.13 35
210 좋은글 나의 작은 오케스트라여~ 댓글6 현중재 05.12 36
209 감동글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게 하소서 - 용혜원 댓글9 엄기준 05.11 46
208 좋은글 오월 댓글8 현중재 05.09 55
열람중 좋은글 마음을 담은 사랑의 메세지 댓글3 임우순 05.09 35
206 감동글 운명과 숙명에 대한 명언 모음 댓글2 임우순 05.08 39
205 좋은글 여자와 어머니 댓글3 임우순 05.08 31
204 좋은글 어버이날 댓글4 현중재 05.07 35
203 좋은글 반지에 새겨진 글귀 댓글3 임우순 05.07 33
202 좋은글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음미하는 여행이다 댓글2 임우순 05.07 34
201 좋은글 깨어 사는 고독 댓글2 임우순 05.06 29
200 좋은글 어느 꽃에게 댓글2 임우순 05.06 27
199 좋은글 아내도 아름답지만 어마니는 더 아름답다 / 명상음악 모음 댓글4 황길중 05.06 33
198 좋은글 Best Friends - Joeri De Schutter 댓글3 정문교 05.05 28
197 좋은글 행복이 자라는 나무 댓글4 임우순 05.05 29
196 좋은글 걱정 하지않는 사람 댓글3 임우순 05.05 24
195 감동글 내 어머니, 아버지 댓글3 황길중 05.04 38
194 감동글 앞장선다는 것은 외로운 일이다 댓글4 엄기준 05.04 40
193 감동글 폴 포츠 “앞날은 누구도 모른다. 포기말고 기회를 잡아라” 댓글5 박두현 05.02 38
192 좋은글 아름다운 관계 댓글2 임우순 05.02 37
State
  • 전체 방문자 346,499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