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나그네 한 사람이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커다란 나무 밑에 앉아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날을 포근했고, 평화로운 하루가 지고 있었다.
나그네는 할아버지에게 인사를 하며 물어 보았다.
“할아버지, 이 동네는 참 평화로워 보입니다.
이곳에 사는 분들도 다 그렇게 평화로운 분들인지요?”
“어디서 오는 길이요?”
나그네는 자신이 막 떠나온 마을의 이름을 말해 주었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다시 물었다.
“그 마을 사람들은 어땠소?"
거칠고 거짓말쟁이며 작은 이해관계로 싸워대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나는 그들이 싫어서 떠나 왔습니다.“
“그래요?
나그네가 물었다.
“할아버지, 이 동네는 참 평화로워 보입니다.
이곳에 사는 분들도 다 그렇게 평화로운 분들인지요? ”
“어디서 오는 길이요?”
나그네는 자신이 막 떠나온 마을의 이름을 말해 주었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다시 물었다.
“그 마을 사람들은 어땠소?"
그러자 그 나그네가 눈을 반짝이며 대답했다.
“아, 그 마을 사람들은 참 좋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지금도 떠나온 그 사람들이 보고 싶어집니다.”
할아버지가 웃으며 대답했다.
“이 마을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참으로 좋은 기억과 그리움을 가지고 떠나게 될 것입니다. ”
보는 시선을 바꾸어 줌으로써 그 관계를 개선하고
몇 가지 좋은 관계 개선의 방법들을 찾아보자.
같은 조직 속에서 자주 얼굴을 대면해야 하는 사람의 경우는
먼저 그 사람과 나의 공통점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그리고 그 공통점에서부터 관계를 시작해 보자.
기질적인 공통점도 있겠지만,
사람들은 자신에게 익숙한 것을 공격하지는 않는다.
먼저 일치하는 곳을 교두보로 관계의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
사람들이 내 맘에 안 들면 그들을 좋아해야 하는 내 부담도 줄어들거든”
나도 너무 잘나고 똑똑한 사람을 보면 위축된다.
그러다 그 사람의 작은 실수나 약점을 발견하게 되면 기분이 좋아진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만드는 지도 모른다.
약점이 만든 불완전성을 위로하고 껴안아 주면 좋다.
1. 화를 내게 만든 그 일이 중요한 일인지 질문하는 것.
2. 화를 내는 것이 적절한 것인가를 묻는 것.
3. 화를 내면 상황이 달라질까? 라고 묻는 것.
4.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현명한지를 생각하는 것.
화를 내게 만든 그 일이 중요한 일인지 질문하는 것이다.
잠시 후 터져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거품 감정이다.
두 번째는 화를 내는 것이
즉, 다른 이성적인 사람도 ‘이 상황에서는 이렇게 화를 낼까?’ 라고 물어
‘그렇다’는 판단이 서는지 자신에게 질문하라는 것이다.
셋째는 화를 내면 상황이 달라질까? 라고 물어라.
분노해 보았자 달라지지 않는 상황이라면 웃어넘기는 것이 좋다.
넷째는 상황을 달라지게 하거나 상대가 다르게 행동하게 할 수 있다면
그러나 공격적인 행동을 하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다.
나는 인간의 관계는 매우 느린 것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급해서 달걀을 미리 깨버린다고 병아리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적절한 부화의 시간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을 오래 참아 낼 수 있어야
나 자신에게도 유익한 관계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유용한 것이 최고의 미덕이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1:45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