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속의 출가
이세상 제일 못난이를 아시나요
한 생명 받아 제복을 흠모하여
이름하여 구도자
흘러가는 구름을 사랑 하시나요
사사사철 꽃나무를 흠모 하시나요
그래도 이런 바보는 죽을 자격은 있지요
허지만 승복만 입고있는 주지는
아간 지옥에서 받아주지 않을것을
바보는 따로없지요
알면셔도 못 털어버리는 그대
그대 이름은
주지라는 직분 입니다.
P,s : 절집의 이판,사판의 관계를 보고 또한 해외의 포교사들의 모양세들을 보고
써본즉 한국 주지분들을 통칭 한것은 아님을 양지 해주시기 바랍니다.


임동지 항상 좋은글 많이 접하고있오 천안에 있는것 같은데 충남대 정종학,명지대 최준영이 있오
함 천안에 가면 봅세다 울 아버님이 망향의동산에 계셔 서울방문시 항상 들른다네.
흘러가는 구름을 사랑하고 사시사철 꽃나무을 흠모할 수 있다면, 그 무엇이 부러울까!
통상의 일에 매달리고, 걱정하고, 후회하며 살고 있는 지금의 내 생활이 구도자의 생활일까!
울 아버님도 파주 통일 동산에 계시지 그 바로 넘어 장단에서 오셨으니 고향 가까운 곳에서
나비가 되어 철책을 넘나들고 계실것 같네..................
종학이는 가끔 만나지....의회 의원이라서 굉장히 바쁘지.....
경계에 물들지않으니 헛것에 끄달림이 없다는 지견이네
어째든 항상 좋은글 자주대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