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아니었네
식도를 흘러내리는 골짜기 소리
내면의 소리가 들려옵니다
심장의 살아 움직이는 한 핏돌
희망의 소리가 들려옵니다
한 생명있어
지금도 꿈이 있었나
생~~하고
살아 움직이고 다시 죽어갈때
내는 고통을 모르고 지낸답니다
내는 숙명을 모르고 지내왔었죠
내것을 모르고 나는 그져
나라고만 착각속에
오늘도 지나가는가요
오~~호라
저기 또 죽어 가네요
그렇지만 내는 고통스럽지않으니
나는
내가 아닌가 봅니다.


무엇이냐 너에게 잘난좀 하나 들어 있구나! 그 잘난 놈에 속아서 지옥고를 겪고 있구나
--- 그 놈이 뭐냐--- 보여도 본 바가 없고 들어도 들은 바가 없는 것이니........
근디 어찌하여 잘란놈과 지옥고를 만들어 언어와 문자에 매하는 고 ?
다시 우보의 살림살이를 보여주게나~~~조사들이 다지껄여 놓으것 말고 당신의 경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