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後의 눈물

감동글

老後의 눈물

황길중 4 110

***老後의 눈물***
평균 수명이 늘다보니 노인 문제가 심각해졌다.
모두들 부모 모시기를 힘들어 하고 사회가 복잡해 질수록
노인 문제로 자식들이 재산은 공평하게 상속되는데
어찌 장남만 부모를 책임져야 하는가 불평이다.
자랄 때 부모 공양법을 모르고 대접받는 법만 배운 아
이가 어른이 되어서 어찌 부모 공양을 할 수가 있겠는가?
그래서 요즘 사랑방 노인들이 하는 이야기속에 답이있다.
" 제대로 가르치지도 못했는데 효자란 말이여! "
자식 가르치려고 모든 것을 팔아 뒷바라지 해서 의대를
졸업 시켰건만 며느리가 이유를 부쳐서 부모를 안 모신다고
하니 골방 얻어주고 개밥 주듯 생활비 기십만원 주면서
에도 못오게하는 세상이라 양로원에 가는 시대란다.
어쩌다 며느리에게 전화하면 시어머니에게 노후준비
문제를 따져댄다."아들 의사 만들었지"하면 대답은 부모로써
비대는것, 당연한것 아니냐고 반문하는 며느리! 힘 없는 노인은
기죽을수 밖에없다. 다시 산다면 다시는 그런 짓 않겠단다.
부모들은 훗 날을 위해 자식들에게 모든 것을 바쳐
뒷바라지 한다. 아들이 가문의 영광이며 우리집 기둥이라고
하면서! 하지만 그 기둥이 부모를 배신한다. 대접만 받은 기둥이
부모 모시는 법을 안배웠으니 부모 공양이 안되는 것이다.
자식들이 불효로 내 몰리고 있는 일부는 부모의 몫이다.
부모가 변화에 대한 준비를 했다면 불효란 말이 있겠는가?
부탁하는데, 자식은 적성을 봐 가면서 힘대로 키우고
내 몫은 꼭 챙겨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 글을 읽고 미친 소리라고 생각이 들거들랑 기록해 두었다가
훗날 정답과 맞춰 보시기 바랍니다. <노후에 눈물은 왜 흘리나?>
왕자 공주가 부모 모시는 법을 모르고 컸다면 그 책임 누구에게?
두말 할것 없이 부모가 하인의 법을 안가르친 책임을 지게된다.
까마귀도 어미가 늙어 힘 못쓰면 먹이를 물어다 준다는
고사성어의 반포지효<反哺之孝>라는 말이 있다. 내 자식 미국
유학 학비 대느라 이 생명 다 바쳐 일한 후에 훗날 남는것 없이
빈 손이라면 당신은 큰 죄를 졌다고 생각 하여야 합니다.
무슨 죄냐고요?
고급스런 자식 집에 가보면 그 답을 당장에
알수있습니다. 멋쟁이 며느리로 부터 손자들 까지
당신의 늙은 모습을 보고 좋아 하겠습니까?
밥 한끼 얻어 먹는 것도 눈총 속에, 아이들 공부에
방해 된다고 골방에, 차라리 못 가르친 놈하고 욱박지르며
싸우는 편이 더 인간 답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옮긴글-

 

 

Comments

최해원
교육을 잘못시킨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게지 잘못 가르친들 효자가 되것나 ㅉㅉㅉㅉ
효도하는걸 보여주고 실천하고 가르쳐야제 ㅉㅉㅉㅉ
정진앙
구구절절 옳은 말입니다.효도는 물론 가르쳐야 하지만, 가르치기 보다는 자신이 솔선수범하여야 자식들이 보고 따라 배웁니다. 물론 자식도 자식 나름이겠지만 .......
허나 근본적인 것은 국가 백년지대계 교육정책이 바로 서야 하지 않을까. 과거 어느 교육부장관 왈, 한가지만 잘해도 대학에 갈 수 있는 교육 행정을 펼치겠다고 해놓고, 불과 몇개월 후에 다른 곳으로 가는 나라 ......
교육부장관의 입만 쳐다 보면 크게 후회합니다.
임우순
70먹은 자식이 100세된 부모님을 모시는날이 멀지 않구나,,,,진정한 효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
김형목
우리 시대가 먼가 ?
경제발전에 제1순위를 두다보니 언제 예절이고 인성이고 가르칠 틈이 없었던게지.
우리도 그 톱니바퀴에 끼어 살다보니 가정과 사회생활을 형평성을 잃은 게야 !
지금부터라도 바로 잡아야 합니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은  실종되어 가고있는 실정입니다.
세대간 소통하는 문제가 더 큰것 같다.
언어와 문화가 다른것은 물론이고,
식생활과 생활패턴도 다르다.
옛 말이 생각난다.
구부러진  나무가 선산을 지키고,
못난 자식이 문중을 지킨다.
진정한 효와 가족의 사랑을 먼저 가르치며 생활합시다.
여러 형태의 문화가 있지만 우리문화가 좋은 것 같습니다.
실망말고 지금 부터라도 주말이면 가족끼리라도 식사자리를 마련하여 자주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사례가 있으면 올려보게나 ?
우리도 자녀 교육을 시켜야 할게 아닌가 ?
즐거운 나의 집이 될수 있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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