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걸어보자

감동글

무조건 걸어보자

전병환 6 110
 



무조건 걸어보자

삶에서 부딪히는 문제에 맞서는 최고의 방법은
잡념이 생기지 않은 몸을 만드는 것입니다.

운동을 하고 나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몸은 날아갈 듯 가볍고, 기분은 상쾌하고,
에너지는 가득 차오르게 됩니다.

내 몸의 상태가 좋을 때는 어떤 문제도
더 이상 문제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일이 막힐 때는 무조건 걸어보세요.

걷다보면 불필요한 생각은 떨어져 나가고,
누군가에게 그 답을 구하지 않아도
스스로 답을 알게 됩니다.

신선한 에너지가 몸 구석구석까지 흐르기 시작하면
의식은 명료해지고 사고는 단순해집니다.

그래서 무엇이 중요한지 알게되고
행동도 진취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걸음을 잘 걷는 습관 한가지가
여러분의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걸음아 날 살려라, 장생보법' 중에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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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편지 / 최백호
 

Comments

정진앙
나는 회외 출장 중에 전정기관(귀)의 전정염으로 쓸어져 앰브런스 타고 병원까지 실려간 적이 있었걸랑, 그런데
이 전정염은 귀의 전정기관에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하여 몸의 평형을 잡아주는 기능을 상실하여 한쪽 귀의
전정기관으로 몸의 평형을 유지해야 하므로 재활훈련의 대부분을 걷기와 뛰기를 반복하는데, 이 때부터 지금까지
약 8년간 아침마다 가볍게 조깅을 하는데, 건강 유지에 아주 좋은 것 같아, 무릎과 발목에 무리가 없다면 적극
권장할 만합니다. 어떤 운동이든 내 몸에 맞아야 좋은 것이니, 남이 한다고 따라하지 말고 기초 체력도 측정해 보고
나의 몸에 맞는 적당한 운동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모두들 더 잘알고 있겠지만 혹시 모르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김형목
좋은 글과 음악 고마우이 ~~~~~~~~
그림이 가을의 정취가 물씬  묻어 납니다.
걷기와 계절의 앙상불이 바로 가을입니다.
남자의 계절이기도 하고,
결실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우리 같은 중년들은 과연 어데로 가는 걸가요 ?
맑은 공기를 마시며 가까운 산이라도 가보세요.
금요일(2011. 11. 11) 전북 부안의 변산국립공원에 있는 사자동에서 봉래구곡과 직소폭포로,
해서 내소사로 이어지는 등산(소요시간 : 2시간 30분정도)을 하며 많은 것을 느꼈답니다.
격포항에 있는 횟집에서 저녁식사를 하며 석양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북적이는 곳에는 무엇인가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동기생들 !
석양의 변산국립공원 외각의 도로를 드라이브 한번 적극 추천합니다.
분위기 아주 죽여 줍니다.
요즘은 춥지도 덥지도 않아, 가까운 산에 가기 좋은 것 갔습니다. 
모든 이의 후회없는 삶이 되기를 빕니다.
 
임우순
걷는것이 전신운동이 되여서 매우 좋지요....그것도 조금 빠르게 약간 땀이 날 정도로 ....
다른생각을 하지말고서, 앞만 보고서 부지런히 걷자구나,....좋은 글 음악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종섭
그려! 그려! 그려! 많이 걷자!
최해원
걷든 뛰든 부지런히 꿈적거리면 건강에 도움이 될끼야 ~~~~~ 땀을 흘려야 효과를 보느겨 !!
이승준
배경음악도 너무 너무 좋네요~
목소리가 아주~ 감미로운데, 최백호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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