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과 발의 수고로움으로 몸꿈을 꾸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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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공원에서 놀고 있는 5살쯤 되어 보이는 예쁘장한 여자아이에게 말을 붙였습니다.
"예쁜 아가씨는 꿈이 뭐야?" "꿈이 뭔데요?" "으응... 그냥 눈을 감든 뜨든 생각나는 거.."
그러자 두 눈을 초롱이면서 재빨리 대답합니다. "새우깡요. 눈만 뜨면 새우깡이 생각나요" 엉뚱한 대답에 폭소를 터트렸습니다.
2009년을 보내고 2010년을 맞으면서 이 장면이 떠오르는 것은 꿈 때문입니다.
누구나 다 새로운 꿈으로 2010년을 시작합니다. 큰 꿈도 있고, 작은 꿈도 있고, 이루어질 꿈도 있고, 이루어지지 않을 꿈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결정짓는 것은 바로 갈급함에 있습니다.
꿈에는 세 종류가 있습니다. 마음으로만 꾸는 맘 꿈 입으로만 꾸는 입 꿈. 그리고 몸으로 간절하게 꾸는 몸 꿈.
중요한 것은 몸으로 실천하며 꾸는 몸 꿈만이 현실이 됩니다. 맘 꿈과 입 꿈에는 헛된 것이 많지만, 손과 발의 수고로움으로 꾸는 몸 꿈에는 결코 헛됨이 없습니다.
2010년, 여러분의 모든 꿈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많이 받으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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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49:30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꿈을 꼭 이루어 진다!
다사다란 했던 기축년도 가고, 희망찬 소망의 새해가 밝았다.
경인년 한해에도 무탈하기를 빕니다.
용맹하고 지혜가 있는 호랑이와 같이 사례깊은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소원합니다.
진정 우리의 꿈은 무엇인가 ?
큰 변고 없이 한해가 가고 오는 것을 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
가족과 건강,
경인년에는 모든 일들이 소원 성취하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실례합니다.
죄송합니다.
항상 기뻐하며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