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길(Amazing Grace)

감동글

눈물의 길(Amazing Grace)

전병환 3 61

 
              Amazing Grace
Amazing Grace 지금으로부터 160여년 전인 1838~39년.
지금의 미국 동부 테네시,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 앨러배마 주
일대에 살고 있던 체로키 인디언이 백인 이주민 국가 '미합중국'의
강제 이주령에 의해 고향에서 5천리(2000km) 떨어진 머나먼
오클라호마 주 허허벌판으로 쫓겨났습니다.
이들이 미국 기병대에 쫓겨 피눈물을 흘리며 떠난 사연을
미국사에서 '눈물의 길' 또는 '눈물의 행로'(the Trail of Tears)라고
하지요. 정확히 말하면 '눈물과 죽음의 길'이었습니다. 1878880B4B12D8782D7E9E

화가 로버트 린드노(1871~1970)가 그린

'눈물의 길'(1942년 작)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49:30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Comments

임우순
좋은 영상자료 매우 감사합니다.......
진동식
언제 들어도 감명깊은 노래입니다 이러한 사연이~~~
엄기준
감사합니다~~~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71 기타 북의 붕괴대비 대북관계 원점에서 재검토 할 때 댓글2 정문교 09.17 30
370 기타 나에게도 이런 일이~~ 댓글8 현중재 09.17 74
369 기타 유비무환 우리모두 대비합시다.[시나리오] 북도발에 의한 '베트남식 통일' 가능성 댓글2 정문교 09.16 32
368 좋은글 맥아더 장군의 리더십 댓글5 박두현 09.16 45
367 감동글 없는 지식 없는 팔 댓글5 정문교 09.12 53
366 기타 사랑하는 사람에게 댓글7 김수영 09.11 108
365 감동글 기러기는 낙오하는 친구를 위해 동반 하강한다 댓글4 정문교 09.10 56
364 좋은글 군인과 전통 댓글4 박두현 09.09 65
363 좋은글 중년의 로멘티시즘 댓글13 김수영 09.08 455
362 좋은글 마음이 편해 지는글 댓글15 김현식 09.05 176
361 기타 영혼은 쉬지 않는다.. 댓글15 현중재 09.02 115
360 기타 ★☆ 겸손 댓글9 이기현 09.02 113
359 좋은글 어느독일인이 쓴 한국인/일본인 댓글8 황길중 08.29 67
358 좋은글 노년에 대한 철저한 인식의 변화 댓글5 현중재 08.29 53
357 기타 백기완씨의 고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평가 댓글9 김현식 08.25 87
356 좋은글 진짜 부자는 ? 댓글4 김현식 08.25 56
355 좋은글 일요일 여유롭게 산속에서 보냈습니다~~ 댓글4 현중재 08.24 56
354 좋은글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댓글4 황길중 08.24 66
353 좋은글 處署를 맞이하며...... 댓글5 현중재 08.21 51
352 좋은글 역시 힘은 있어야 된다.!!! 댓글4 현중재 08.17 53
State
  • 전체 방문자 346,359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