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약속 (Promise Of Wind) / 양방언

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마음이란 수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겠죠.
그 수 많은 말과 생각을 우리는 마음이라 착각하기 쉽습니다.
한동안 침묵하다 보면 말이 낙엽처럼
마음속에 수북이 쌓이는 것이 느껴집니다.
때로 입밖으로 터져나오고 싶어
마음속 말들이 조바심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침묵이 깊어가면 말들은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하고,
마음은 점차 물 빠진 항아리처럼 비어가기 시작합니다.
새 물을 채우기 위해 우리는 가득 찬 항아리를 비워야 합니다.
지금 마음이 분주하거나, 꽉 막힌 듯 답답하거나,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면 먼저 침묵해 보십시오.
침묵을 통해 텅 비워지는 내 안의 항아리를 가만히 들여다보십시오.
삶에 여백이 필요하듯
우리는 가끔 침묵을 통해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좋은 글과 음악 고마우이 ~~~~~
인간의 마음이란.....갈대다. 바람부는대로 ~~~~~
나의 자아를 버리지 않으면 결코 이루지 못한다&&&&&
홀로 산에 올라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며 마음을 비워 보려해도,
막상 현실에 돌아와 생활 하다보면 잘 안되는 것이 마음일세 ㅋㅎㅋㅎㅋㅎ
아는것에 반만 활용해도 좋은 세상이 될탠데 말일세 @@@@@
한해가 저물어가는 오늘 나는 올 한해를 어떻게 살아왔나 반성케 한다네 %%%%
올해보다는 내년에는 좀 더 나은 생각과 이웃을 생각하며 살아 보려한다? ? ! !
범사에 감사 할줄 알고 모든이가 몸 건강 챙기며 살기를 ~~~~~~
좋은 글 매우 고마우리.......
침묵을 통해서 내자신을 바워 나를 바라보는 시간을 이해를 보내면서 생각해 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