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하루 하루가 빨리 갔으면 하는 생각을 많이했었답니다
왜냐하면 내일이 기다려 졌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하루를 마감하게 되면 왠지 무거운 느낌이 들어요.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하는 여러가지의 생각들이 저를 무척 힘들게 한답니다
나이가들어 마음이 나약해져서일까 ?
죽음의 두려움도 서서히 다가오는것 같아서
하루하루 보내는 게 나에게는
너무도 소중하게만 느껴진답니다
나이가 들어서 좋은 점이 있다면
마음이 성숙해지고 마음의 여유가 조금 생겼다는 것밖에
모든 게 슬프게만 느껴지는 이유는 나이가 들어서겠지요
갈수록 자신이 없어지는 이유도 나이가 들어서일까요
요즘 사랑이 왠지 쓸쓸하게만 느껴집니다
하루는 24시간이지만 시간의질은 시시각각 달라 보입니다
몇일 춥더니 오늘 아침은 겨울 아침날씨라기 보다는 쌀쌀한 가을날씨 정도로
피부에 와 닿는 공기들의 촉감도 신선한 느낌이 드는 아침입니다.
이제는 내 주위에 있는 모든 것이 예사롭게 보이지 않고, 공기마저도 친숙한
동무같이 느껴집니다.
우리는 시간을 여행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삶이란 시간과 친숙해지는 것입니다
시간은 우리와 친숙하지만 때로는 낯설어지는 것은
우리의 통제 밖에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생명이란 곧 시간이라는 선물을 부여 받는 것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분량만큼만 살다가
돌아가야 하는 것이 인생 입니다
그러니까 시간은 제한된 자원입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시간을 먹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먹어버린 시간은 더 이상 재생 불능입니다
우리는 시간 안에 살고 시간의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단 1초라도 내 맘대로 늘어뜨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시간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이 시간의 질을
상승 시키는 것입니다
단 하루만에도 일년 동안 이루어질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지혜와 땀을 시간 속에 쏟아 넣을 때 역사는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연 말이 다가올수록 때의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주어진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즐겁게
그리고 최선을 다하면 시간은 우리를 배반하지 않고
요즈음 오전시간은 오후보다 대체로 밀도가 높습니다
또한 년초보다 년말의 시간은 속도가 훨 빠르게 지나는것 같습니다
젊은날의 1년과 인생의 황혼기에서 보내는 1년은 전혀 다른 시간의
개념일 것입니다
상황에 따라, 연령에 따라, 계절에 따라 시간의 박자와 리듬은
다르게 움직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시간은 때로는 격정적으로 흐르기도하고, 유유히 흐르는 강물처럼
조용히 지나갈 때가 있습니다
종종 시간을 잊을 때가 있지만, 어떤 때는 분, 초의 시간에도
침을 삼키며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며 숨죽일 때가 있습니다
시간은 내 손에서 통제되어질 것 같아 보일 때도 있지만
어떤 때는 내 영역을 완전히 벗어나 냉정하게 날아가 버리기도 합니다
우리는 시간을 여행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삶이란 시간과 친숙해지는 것입니다
시간은 우리와 친숙하지만 때로는 낯설어지는 것은
우리의 통제 밖에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생명이란 곧 시간이라는 선물을 부여 받는 것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분량만큼만 살다가
돌아가야 하는 것이 인생 입니다
그러니까 시간은 제한된 자원입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시간을 먹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먹어버린 시간은 더 이상 재생 불능입니다
우리는 시간 안에 살고 시간의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단 1초라도 내 맘대로 늘어뜨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시간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이 시간의 질을
상승 시키는 것입니다
단 하루만에도 일년 동안 이루어질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지혜와 땀을 시간 속에 쏟아 넣을 때 역사는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연 말이 다가올수록 때의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주어진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즐겁게
그리고 최선을 다하면 시간은 우리를 배반하지 않고
충분한 보상을 하리라 믿습니다
牛 步


오랫만이군 요즈음 경기는 어떤가!! 지금내 배 줄이려 엄청노력 중이네, 술 끊고, 운동하고, 책상에 앉아 책보고, 글쓰고 이글은 마음이 쇠해서가 아니라 수필집 하나 출간하고 싶은 욕심에 습작으로 써보는 글일세 충고나 해주게나
배불때기들아~~~
먹어버린 시간과 거침없이 튀어나오는 똥배랑은 아마도 기막힌 사연들을 가지고 있을께야 !!
최선을 다하여 시간의 질을 상승 시키듯 튀어나오는 똥배를 죽이므로 건강의 질을 상승 시켜야 안 되것남 ??
우리 와이프 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데 건강을 지키고 젊은 생각으로 살아가세..
좋은 글 고마우이 ~~~~~~
우리의 고단한 삶은 언제나 쉅게 누일 곳을 찾지 ! !
세상에서는 더 많은 것을 바라고 요구하며 살지.
생명과 재물도 저마다 주어진 단란트가 있거늘 ~~~~
우리의 행복 또한 소중함이 언제나 하루하루가 소중하듯 말일세 &&&&
참 행복은 가족과 아홍다홍하며 사는거지 - 친구들과 한잔도 하며 ㅋㅋㅋㅋ
건강은 건강 할때 미리미리 준비하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