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어느날..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 말도 할 수 없고..
가슴이 터질 것만 같고 남몰래
눈시울 붉히고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그럴 만날 사람이 없다..
주위에는 항상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뒤돌아보니, 아무도 없다.
그런 날 이런 마음을 들어줄 사람을 생각하니..
수첩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를
읽어내려가 보아도
모두가 아니었다
세상이 나혼자라고 느껴지며,
바람맞고 사는 세상..
그런가슴에 거리를 걷다 뭉클한 가슴을 삭이고
마시는 뜨거운 한잔의 커피..
이해인님 어느날 커피..중에서 ..


옥상서 뛰어 내릴찌두 몰러 ~~~~~~ ㅋㅋㅋㅋ
엄기주니하고 궁합이 안만능거 가튼뎅~~~ㅋㅋㅋㅋㅋ
이해인이는 혼자 살면서 이상한 글만 쓰더만이 결국 암에 갈렷다지 아마 ~~~~
요매칠 약주를 안한거 아녀??
기주니 니 지금 마니 쳐마셨나?? 아프론 이런 글 올리지 마래이~~~ㅋㅋㅋ
중년의 삶이 허무하고, 무엇가를 기다리며 사는것이 겠지 ! ! ! !
외롭지 않을 일거리를 찾아보게들(산으로, 바다로, 잔디로) ? ? ? ? ?
한잔의 막걸리에서 세월의 철학을 논하던 때를 생각하며 @#$%&
행복한 나날을 생각하며,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노라면 좋겠지요 ㅎㅎㅎㅎㅎ
건강들 조심할 나이, 환절기를 특히 조심들 하자구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