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해야 될 때 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다들 그것을 어렵게 생각하는 이유는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두려워하는 이유는 변화로 올 수 있는 여러 가능성인데
그 중에 가장 큰 것은 사람과의 관계일 것이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염려하는 것 중 하나는 현재보다 나쁘게 되는 것이다.
변화의 결과는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다.
그러나 스스로 변할 경우에는 좋게 발전될 수 있고
내키지 않는 마음에 등 떠밀리는 경우라면 그 결과는 불안할 수 밖에 없다
즉 결과도 좋지 않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염려를 불식시키려면 자신의 의지가 우선이나
주변 사람들과 삶의 지혜와 경험을 나누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누구와 많은 시간들을 함께 하는가에 따라
삶의 내용이 달라질 수가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늘 해맑은 웃음을 머금은 이웃이 짜증스런 모습의 사람보다 좋다.
만나면 편하고 만남 그 자체로 즐거운 사람과의 인연을 이어가자!
웃고 살기에도 짧은 인생에 짜증나고 편치않은 사람과의 조우는 불행이다.
이런것이 현재 우리들의 삶이며 진실이기도 한 것이다.
요즈음 일거리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 올해에는 괜찮아지는가 하는
나 혼자만의 생각일까?
나이가 들어도 변할 수 있는 것은 변해야 한다는 것은
나이 많다고 내몰리는 것보다는 낫다 싶은 마음에서 내스스로가
내린 마음의 결정이다.
그래서 그런지 새삼스러운 것은 요즈음
그래도 당신이 낫다고 일을 맡기며 신뢰를 보내는
나의 주변 사람들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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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 하십니까!
어느새 노오란 산수유 피더니
이제는 봄 진달래 개나리가
중량천 강둑에 피고
아무 미련이 없을 세월의 자리에
봄 꽃들의 잔치가 이제 시작되려나 봅니다.
수락산 솔바람이 살갗을 스치며 잠시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 봅니다.
산새들이 울음이 투명한 하늘 호수에 빠지는
투명한 계절 탓인지 옛 시절의 감상에 젖어 봅니다....
그간 직업이 바뀌어 정신없이 살다보니 이곳 홈피에도 들어오질 못하고 있네 전번 산행 후 사진을 올리려하니 사진도 잘 몰라가지 않아 포기를 했습니다
15기 동기 여러분 대지가 아무리 메말았어도 그 자리에는 항상 봄 꽃이 만개를 한답니다.
힘내시고 힘차게 기지개를 켭시다... 홧팅!!
牛 步


동기생들 따사로운 햇볕이다 &&&&&&
가까운 산에 올라 좋은 공기를 마셔보라 묵은 겨울 때을 벗는것 같구만 @@@@@
주위의 뒤돌아 보며 좋은 일 많이 하며 살게나들 %%%%%
항상 기뻐하고, 자연의 오묘함에 감사함을 느끼며 사는 인간이 되기를 바라며 $$$$$
칭찬과 격려는 많이 해서, 진정한 용기과 희망을 주며 사는 중년의 노신사가 되길 ㅠㅠㅠㅠㅠ
좋은 일만 있기를 소원합니다 ㅎㅎㅎㅎㅎ
변하지 않을 려고 해도 세상이 가만히 있겠나~~변해가는 세상에 마추어 살아 가는 수 밖에~~~
허지만 동기라는 우정에는 변하지 않고 늙음을 맞이 했으면 하는 바램이라네~`
그러기 위해서는 각자 위치에서 지금보다 더 건강하게 열심히 살아야 할것 같으이~`~
항상 우보의 건강한 모습과 좋은 소식 기둘리것다~~~건강하시게~~~~
신불산 멋진 사진과 글을 기다렸는데 ㅉㅉㅉㅉ
항상 건강 하거라 !!
현시긴 오늘 15km를 2시간 40분 걸리던걸 2시간 10분에 완주했따 쿠더라 !!
니도 뱃살 쏴악 빼삐거라 ~~~~~~
그래도 틈틈히 발 드리어 놓게 기다리는 이들이 많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