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욕심을 버린 자는
뙤약볕이 내리쬐는 여름날에도 견딜 수 있는
그 커다란 나무 그늘 하나를
마음 속에 가진 자일 것입니다.
욕심을 버린 자는
찬 바람이 몰아치는 광야에서도 견딜 수 있는
따스한 동굴 하나쯤 마련해
가지고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행복은 문을 두드리며
밖에서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마음 안에서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이라면
멀리 밖으로 찾아 나설 것 없이 자신의 일상
생활에서 그것을 누릴 줄 알아야 합니다.
행복은 우리가 자신을 버리고 남에게 주느라고
여념이 없을때 슬쩍 찾아와 피어납니다.
움켜쥐고 있는 그런 행복은 씨앗이지만
나누는 행복은 향기로운 꽃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영택이 복 많이 받게나 ㅎㅎㅎㅎㅎ
행복은 나 자신을 버리고, 남에게 베푸는 사이에 어젠가 부터 옆에 있는 것을 ? ? ? ? ?
행복과 불행도 다 내 마음 속에 있다는 것을 왜 모르고 사는지 ! ! ! ! !
각박하고 거칠은 세상, 넉넉한 중년의 신사가 되어 나누며 삽시다 ㅃㅉㄸㄲㅆ
차 한잔의 여유를 가지고 삶을, 뒤 돌아보며 사노라면 회한이 새롭구만 @#$%&
오는 세월을 막을 수 있나, 가는 세월을 잡을 수 있는가 ? ? ? ? ?
구름 흘러가듯, 바람처럼 스쳐 가는 인생,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모든것이 사랑스러워 보이는 것을 ㅋㅌㅊㅍㅎ
길지도 않은 세월, 허덕이며 살아 왔는지 ? ? ? ?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인류가 살아 온 것도, 나눔의 지혜가 있어 만물을 통치하며 살거늘 ㅠㅠㅠㅠㅠ
중년인 우리가 역사적으로 중추적인 역활을 해야 할 때가 아닌가 ? ? ? ? ?
건강들 잘 챙겨 후세에 좋은 세상을 물려주려면 밝은 세상을 만들어야 겠지,
좋은 일 많이 하며 살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