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
일에 지쳐 피곤한 얼굴로 퇴근하는 아버지에게 다섯 살 난 아들이 물었다.
"아빠는 한 시간에 돈을 얼마나 벌어요?"
"그건 네가 상관할 문제가 아냐. 왜 그런 걸 물어보는 거냐?"
"그냥 알고 싶어서요. 말해주세요. 네?"
"네가 정 알아야겠다면... 한 시간에 20달러란다."
"아..." 아들은 고개를 숙였다.
잠시 후 다시 아버지를 올려다보며 말했다.
"아빠, 저에게 10달러만 빌려 주실 수 있나요?"
아버지는 귀찮은 듯 "뭐하려고? 장난감이나 사려고 한다면 당장 방으로 가서 잠이나 자거라."
아들은 말없이 방으로 가서 문을 닫았다.
시간이 좀 지나니 아버지는 어린 아들에게 너무 심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10달러로 꼭 사야할 뭔가가 있었겠지.
게다가 평소에 자주 용돈을 달라고 떼쓰던 녀석도 아니니까.'
아버지는 아들의 방으로 가서 문을 열었다.
"자니?" "아니요, 아빠..."
"아빠가 좀 심했던 거 같구나. 오늘은 좀 힘든 일들이 많아서 네게 화풀이를 했던 것 같다.
자, 여기 네가 달라고 했던 10달러다."
아들은 벌떡 일어나서 미소 짓고는 "고마워요, 아빠!" 하고 소리쳤다.
그리고 베개 아래에서 꼬깃꼬깃한 지폐 몇 장을 꺼내는 것이었다.
아들은 천천히 돈을 세어 보더니 아버지를 쳐다보았다.
"아빠, 저 이젠 20달러가 있어요. 아빠의 시간을 1시간만 살 수 있을까요?
내일은 조금만 일찍 집에 돌아와 주세요. 아빠랑 저녁을 같이 먹고 싶어요."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0:05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울 칭구 기주나 머리밖자`~~~ㅋㅋㅋ
우리의 삶은 어떤가 ? ? ? ? ?
노력 없이 댔가를 바라지 않게 하고,
겸손하고 온유한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소원하듯 ㅃㅉㄸㄲㅆ
유머를 알게하고,
인생의 엄숙함도 알게하고,
삶을 즐길 줄 아는 마음과,
겸손함이 몸에 베이게 하고,
인생의 바른 길잡이가 되도록 인도하는 것도,
소박한 웃음과 너그러움을 알게 해주는 것이 부모가 가르쳐야 하는것을 ㅋㅌㅊㅍㅎ
자녀들의 좋은 스승은 바로 나(부모)인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