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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야몽(秋夜夢)
한용운 스님 詩 / 노래 : 범능스님
가을밤 빗소리에
놀라 깨니 꿈이로다
오셨던 님 간 곳 없고
등잔불만 가물가물
그 꿈을 또 꾸라 한들
잠못 이루워 하노라
야속다 그 빗소리
공연히 꿈 깨놓고서
님의 손길 어디 가고
이불귀만 잡았는가
베개 위의 눈물 자욱
씻어 무삼하리요
꿈이면 깨지 말자
백 번이나 벼렀건만
꿈 깨고서 님 보내니
허망할 손 맹서로다
이후는 꿈 깰지라도
잡은 손은 아니 놓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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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49:30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영택이 복 많이 받게나 ㅠㅠㅠㅠㅠ
좋은 일 많이 하누만 ? ? ? ? ?
우리의 삶이 나를 속일지라도 나의 마음은 바로 가야 하는 것을 ... ...
몸은 늙어 가지만,
보는 눈과 마음만은 항상 젊게 삽시다.
무슨 일이든,
한번 선택한 일은 즐거운 마음으로 행하면 그것이 바로 행복입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주기보다는 받기를 바라고,
손해보다는 이익을 바라며,
노력보다는 행운을 바라고,
기다리기 보다는 한 순간에 얻어지기를 바란답니다.
항상 마음에 여유를 가지며,
진정한 삶을 찾아 먼 여행이라도 ... ...
지금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가 ? ? ? ? ?
항상 웃음으로써 이 세상이 아름답고 행복하도록 다 같이 노력하세.
내가 웃어야 남들도 웃어 준답니다.
동기생들 마음을 크게쓰고 항상 손해보는 마음으로 삽시다.
한참 후에나 되돌아 오니 그것이 문제로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