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는가 봅니다.
산을 많이 만나서
산처럼 마음이 넓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는가 봅니다.
그 얼만큼 산을 많이 타야
그 얼마만큼 산을 많이 만나야
산처럼
그 모든이들을 포용할 수 있는지...
산을 닮지 못한 우리들로 인해서인지
산들이 울었는가 봅니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하여...
너무 서럽게 울다보니
지쳐서 지금은 울지 않고 있지만.
북한산도 울고,
수락산도 울고,
도봉산도 울고,
관악산도 울고...
산을 닮지 못한 나때문에
서럽게 우는 산 들을 달래기엔
내 너무 작디 작은자 이지만
작은 가운데 자신있게 약속하고자 함은
산의 마음을 더 닮기 위해서라도
산을 더 많이 알고
산을 더 많이 타야겠습니다.
산을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는가 봅니다.
산을 많이 만나서
산처럼 마음이 넓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는가 봅니다.
그러하기에
그러하기에
산의 마음을 더 닮기 위해서라도
산을 더 많이 알고
산을 더 많이 타야겠습니다. ^.~
그 후 Delete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49:30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자주 들려 좋은글 부탁합니다~~~
남수 좋은 일하네, 복 많이 받게나 ! ! ! ! !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 이 세상의 모든것은 오직 마음 먹기에 달렸다.
칭찬을 아끼지 말자.
칭찬처럼 좋은 약은 없다.
남을 칭찬하기 위해서는 마음이 크고 너그럽고 따뜻해야 합니다.
우리가 할 수만 있다면, 하는일에 정성을 다하며 일을 해야 겠지요 ? ? ? ? ? ?
우리 같은 중년들이여 !
미움과 절망 까지도 가슴에 품을 수 있어야 겠습니다.
성실하게 살면서 이해도, 지식도, 사리 분별력도 내 나이 만큼 쌓이듯이,
모든것이 종합하고 쌓여 후덕한 인품이 완성 된다고들 합니다.
젊은 날이 만용조차 둥글둥글해지고 남을 보는 눈도 따스해지는 지는것을 ... ...
산을 좋아하고, 물을 좋아 하는것은 자연의 이치인가 보다.
우리는 흐르는 세월을 순응하고 떠가는 구름처럼 흐르는 것이 우리의 삶인 것처럼.
산은 정의 극치요, 물은 동의 극치다.
우리도 물처럼 겸손해야만 위대한 존재가 됩니다.
동기생들 사랑합니다.
여러분들 수고합니다.
좋은 사람들 감사합니다.
데꼴로 레스 ~~~~~~~
여기만 꼬리글 달기로 작쩡 혔냐 ??
계시판도 있꾸 경조사도 읶꾸 유모어도 있는데 ㅉㅉㅉㅉ
나는 닮았다고 생각했는 데 다른 눈은 아니라고합니다.
다른 눈도 나의 눈 같이 되도록 항상 노력해야겠지요.
자주 들리시어 더 좋은것으로 모두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챙겨 주시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