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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삿갓의 로맨스 ♠
 방랑시인 김삿갓
1. 죽장에 삿갓쓰고 방랑 삼천리 흰구름 뜬 고개넘어 가는객이 누구냐 열두대문 문간방에 걸식을 하며 술한잔에 시한수로 떠나가는 김삿갓
2. 세상이 싫던가요 벼슬도 버리고 기다리는 사람없는 이거리 저마을로 손을젓는 집집마다 소문을 놓고 푸대접에 껄껄대며 떠나가는 김삿갓
3. 방랑에 지치었나 사랑에 지치었나 개나리 봇짐지고 가는곳이 어데냐 팔도강산 타향살이 몇몇해던가 석양지는 산마루에 잠을자는 김삿갓
방랑시인김삿갓/명국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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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49:30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병환이도 김삿갓 처럼 살길 원하제 ㅋㅋㅋㅋㅋㅋ
부부란 마음에 들었다 안 들었다 하는 사이라네 ㅠㅠㅠㅠㅠㅠ
등대고 누우면 멀어지고,
같이 바라보며 누우면 가까운 것이 부부라 ! ! ! ! !
부부란 닮아 간다고 들하지,
같을 걸 먹고,
같이 늘 바라보며 사니,
안 닮으면 이상 하겠지 ? ? ? ? ?
삶이 힘들고 어려울수록 주변을 한번쯤 돌아보며 사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행복을 알면 만족한 삶이라고 합니다.
낙엽이 떨어지는 계절,
마음 한구석도 무언가 아쉅기만 한 계절,
나도 어쩔수 없는 가을 남자(추남)인가 보다.
세상 탓,
세월 탓 하지 말고 ,
부부가 서로 귀히 여기며,
서로 화목하고,
다정다감하게 살다 보면 좋은 일이 더 많이 있으리라 바라며 사는 것을 ㅎㅎㅎㅎㅎ
현실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모든 사람을 믿으며,
작은 일부터 실행하다 보면,
이 세상은 사랑이 넘치며,
감사하며,
은혜를 베풀며 사는 사회가 되겠지요 &&&&&&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사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동기생들 사랑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창에 관심이 많은 동기생들 수고합니다.
늘 기쁨이 넘치는 삶이 되길 바랍니다.
조만간 뵙게 될걸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