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의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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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을에 죽을 파는 두 개의 가게가 있었다. 두 죽 가게는 맛도 가격도, 손님도 비슷했지만 늘 한 가게의 매출이 높았다.
그래서 컨설턴트가 두 가게를 지켜보면서 고객과의 대화를 분석했다. 오른쪽 가게의 종업원은 죽을 내오면서 손님에게 물었다. "계란을 넣을까요? 말까요?"
대신 왼쪽 가게의 종업원은 이렇게 물었다. "신선한 계란을 하나 넣을까요? 두 개 넣을까요?"
어떻게 질문하느냐의 차이에 따라 계란 판매의 차이가 매출에 영향을 미쳤던 것입니다.
"내가 이것을 과연 할 수 있을까?" 보다는 "어떻게 하면 세계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을까?"라는 작은 질문이 큰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우리는 스스로 질문하고 스스로 대답하면서 살아갑니다. 생각하면서 산다는 것은 스스로 긍정적인 질문을 하고 긍정적인 대답을 하는 과정입니다.
생각하면서 살지 않으면 살아지는대로 생각하게 됩니다. 2010년, 긍정적인 생각으로 이기는 한 해 되시길... |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49:30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마음을 사로잡는 한마디~
이것이야 말로 정녕 추구해야할 경인 새해의 가치이자 덕목인가벼~ㅎ
요즘 밥상 반찬이 달라졌다고 한양까정 소식이 와 기분이 좋다 다른이에게 이타심을 발휘해 바이러스를
전파하여 년말에서 중앙회에서 최우수 군단 표창을 받기 바란다 ~~~너는 할수있다 충분히 할수있다~
옛날에 영업부 직원들 세일즈 교육 시킬 때 많이 한 얘기지..
"O, X로 답이 나올 질문은 절대로 하지 말라.."
"살래요? 말래요? 하는 질문 보다, 몇개 사시겠습니까? 어느 것을 사시겠습니까?"
하고 질문하라.. 등 등..
"살래요 말래요?" 하믄, 살까 말까 망설이는데..
"몇 개 살래요? 어느 것을 살래요?" 하믄,
절대로, 안 사고는 못 베긴다는 거지..
사소한 것 처럼 보이지만, 질문 하나가 세일즈 실적에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거..
우리 일상에서도 적용 시키면 좋을 경우가 참~ 많지..
그런데.. 어지간 하믄 다~ 아는데..
알면서 왜, 그기~ 잘 안 될까..
역시 말은 잘해야 된다고 ㅋㅋㅋㅋㅋㅋ
적극적인 사고와 긍정적인 사고의 차이랄까 ?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