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감동글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권영택 5 67

 

더불어 함께 하는 따뜻한 마음

갓난아이가
엄마에게 애정을 보이는건
모유를 먹을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따뜻한 신체 접촉 때문 이라고 합니다..

일상속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가치를 느끼는건
돈이나 물질적인 무엇이 아니라..
기쁨과 슬픔을 더불어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옷이 별로 없다면 헌옷을 입으면 되고
배가 고프면
물이라도 마시고 참을 수 있지만..
마음의 상처는 오직
따뜻한 사람의 위안으로 치유 되는것..

누군가 남몰래
가슴아파하고 있다면
가만히 손을 잡아 주세요..
많이 아파하고 부족했던 내가
이렇게 잘 자랄수 있었던건..
차가운 내손을 누군가가
따뜻하게 잡아 주었기 때문 입니다..

마음이 아픈 사람은
가슴을 보듬어 주고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머리를 쓰다듬어 주세요..
더불어 함께하는 따듯한 마음
언제나 내 마음과
당신의 마음속에 있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 부터 배울 수 있는 사람이요,
가장 사랑 받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요,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다.

- 빌러온 글 -

 

 

 



Comments

김형목
좋은 글과 음악 고마우이 ~~~~~~
동기생들,
나이들어 베풀며 나누고 삽시다.
참된 행복이란 무엇인가 ?
중년의 나이.
그 무엇을 더 바라며 삽니까 ?
마음이 아픈 사람은
가슴을 보듬어 주고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머리를 쓰다듬어 주세요..
더불어 함께하는 따듯한 마음,
언제나 내 마음의
당신의 마음속에 있답니다.
동기생들,
즐거우며 행복하게 삽시다.
임우순
좋은 글 음악 대단히 감사합니다....
정용상
따뜻한 마음! 인간적 향기!!!
윤윤병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승준
"누군가 남몰래 가슴아파하고 있다면,
 가만히 손을 잡아 주세요.. "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51 좋은글 마음에 꽃씨를 심고 댓글7 권영택 01.18 73
850 감동글 초침이 없는 시간 !! 댓글8 최해원 01.16 66
849 좋은글 아름다운 3초 댓글9 엄기준 01.16 73
848 기타 앞에서 할수 없는말은 뒤에서도 하지마세요 댓글6 전병환 01.16 65
847 기타 세치가 줄어든 바지 댓글6 황길중 01.15 56
846 기타 명사들의 말~~~~~~ 댓글1 황길중 01.15 46
845 좋은글 생일 댓글7 현중재 01.13 74
844 감동글 어느 할아버지의 사랑방식 !! 댓글8 최해원 01.13 68
843 좋은글 행복의 근원 댓글8 전병환 01.11 72
842 좋은글 작은 베품이 큰 기쁨으로 댓글6 권영택 01.11 63
841 기타 질문의차이 !! 댓글13 최해원 01.09 74
840 좋은글 폭설 오탁번 (웃고 넘기는 시) 댓글9 현중재 01.07 87
839 감동글 아버지를 팝니다 댓글15 전병환 01.03 120
838 좋은글 가족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댓글12 엄기준 01.02 87
837 좋은글 몸으로 꿈을 꾸거라 !!! 댓글9 최해원 01.02 58
836 좋은글 경인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댓글8 엄기준 01.01 57
835 좋은글 터미널 댓글8 현중재 12.30 63
834 기타 눈물의 길(Amazing Grace) 댓글3 전병환 12.29 61
833 좋은글 열두 달의 친구 댓글7 엄기준 12.29 58
832 좋은글 시간은 둘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 댓글6 권영택 12.28 60
State
  • 전체 방문자 346,259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