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고 비우는 일

감동글

버리고 비우는 일

권영택 5 83
 

버리고 비우는 일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

download.asp?FileID=16491478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합니다.

그것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라 합니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서는 새로운 것이
들어설 수가 없는 것일테지요.

일상의 소용돌이에서 한 생각 돌이켜
선뜻 버리고 떠날 수 있는 용기

그것은 새로운 삶의 출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미련없이 자신을 떨치고 때가 되면
푸르게 푸르게 잎을 틔우는 나무를 보십시요.

찌들고 지쳐서 뒷걸음치는 일상의 삶에서
자유함을 얻으려면

부단히 자신을 비우고 버릴 수 있는 그런 결단과
용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의 삶이 힘들다는 생각은 누구나 갖는
마음의 짐일테지요.
욕심을 제하면 늘 행복함을 알면서도
선뜻 버리지 못함은 삶의 힘듦 보다는
내면의 욕망이 자아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인가 합니다.

흔들림이 없어야 할 불혹에도
버림의 지혜를 깨우치지 못하는 것은

살아온 것에 대한 아쉬움과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에 대한 초조함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나태해진 지성과 길들여진 관능을
조금씩 조금씩 버리고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워가는 참다운 지혜가 바로
마음을 비우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는 것

잊지 않으리라는 다짐도 해봅니다.

흐뭇함이 배어있는 감동 정갈함이 묻어있는 손길
당당함이 고동치는 맥박

사랑함이 피어나는 인생을 위해
마음 비우기를 미움과 욕심 버리기를
열심히 연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49:30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Comments

엄기준
좋은글 감사합니다~~~
임우순
뭐든지 다 술술 다 버려야지....가벼운 마음과 몸으로 ....좋은 글 음악 감사합니다....
김형목
좋은 글 고마우이 ~~~~~
영택이 건강하제 ㅎㅎㅎㅎㅎㅎㅎ
해탈이 있어 하루가 가고 오는 것을 ~~~~~~
항상 즐거운 생활속에 만고의 고뇌도 다 없어지는 것인게야 ㅋㅋㅋㅋㅋ
우리는  행복한 삶을 쫒으며 사는것이 인생살이지 ? ? ? ? ? ?
있을때 배풀고 나눔이 습관화 되도록 삽시다.
나를 버리고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삽시다.
즐거움이 배가 되도록 신명나게 삽시다.
송재용
좋은 글과 음악 감사!....
최해원
좋은글 땡큐다 !!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91 감동글 법정스님의 유언 댓글10 전병환 03.13 111
890 자작시 [自作詩] 신춘 단상 (新春 斷想) 댓글14 김기봉 03.13 79
889 감동글 법정스님의 글(모음) 댓글5 황길중 03.13 93
888 감동글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 댓글9 전병환 03.11 116
887 좋은글 자식들에게! 댓글10 윤윤병 03.10 73
886 좋은글 ♡ 부부 싸움의 1 2 3 4 5 댓글8 엄기준 03.10 86
885 좋은글 3직(直) 댓글6 최해원 03.09 56
884 감동글 미화원 神父님/죠지 워싱턴l 댓글9 정문교 03.08 48
883 좋은글 1분의 여유가 승패를 바꾼다 댓글6 권영택 03.08 65
882 좋은글 계곡의 돌다리 댓글5 현중재 03.07 55
881 감동글 아름다운 이야기 댓글3 정문교 03.07 67
880 좋은글 무엇이 보고 무엇이 듣습니까?| 댓글6 황길중 03.03 79
879 좋은글 말을 잘해야 뜻을 이룰수 있다 댓글5 전병환 03.02 72
878 좋은글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댓글5 권영택 03.02 56
877 기타 봄을 기다리는 마음 댓글6 전병환 02.23 130
열람중 좋은글 버리고 비우는 일 댓글5 권영택 02.22 84
875 좋은글 家族의應援 댓글10 전병환 02.17 123
874 감동글 가장 힘든 싸움 댓글5 권영택 02.16 95
873 좋은글 스님과 소년 댓글8 전병환 02.13 136
872 좋은글 젖가슴과 무덤 댓글6 현중재 02.12 128
State
  • 전체 방문자 346,007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