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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멈춤
참 바보 같은 짓이었지만 그를 바보라고 하는 이는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넘어진 암스트롱이 일어나기를 기다려주었던 울리히를 사람들은 '위대한 멈춤', '신성한 양보'라고 극찬했습니다. 그리고 암스트롱의 우승보다 더 값진 위대한 인간 승리이며 영원한 스포츠맨십의 표상이요, 원숙한 인간미를 지닌 인격의 표상으로 추앙을 받았습니다. (똑같은 일이 한국에서 일어났다면 한국인들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한국 교육은 경쟁을 실질적 교육 목적으로 채택함으로써 경쟁에만 강한 인간을 기르고 있습니다.) 출처: 이 경순 선생님이 보낸 글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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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Kyoung Suk Ambassador, The Republic of Korea P.O 230 Avenida de Portugal. Motael. Dili Democratic Republic of Timor-Leste Tel;670-332-1635. FX;670-332-1636. CP;670-723-5067 고려대학교 졸업 ROTC 3기. 육군중장 전역. 전 고려대학교 객원교수(손자병법과 지도자론 강의) 현 동티모르 대한민국대사 |





울리히가 그 기회를 틈 타 우승하지 않은, 위대한 멈춤이 세간에 더 오랫동안 기억되는 감동으로 전해지네요.
좋은 글~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