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로내보낸 자식은콩나무가 되었고온실로들여보낸 자식은콩나물이 되었고.
정채봉 시인의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에서 뽑은 시입니다.진정으로 자녀를 사랑하는 길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짧지만 울림이 큰 시입니다.
맞아! 요즘 우리들이 자식들을 너무 보호(?)하는것 같아!
좋은 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