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지금 '고난' 과 '아픔'이찾아 왔습니까?
우리는
이것을 불청객이라 여기고 싫어합니다.
하지만 당신에게
이것들이 찾아온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들이 당신에게 찾아온 이유는
당신이 과연 '행복' 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시험해 보기 위해서 입니다.
행복은 자격증을 가진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행복은 우리에게 고난이나 아픔
또는 시련으로 변장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우렐리우스 는 이미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듯
우리에게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언젠가 삶이 우리를 모질게 만들고
아프게 만들려고 할 때
당신은 기억해야 할 사실이 하나 있다.
'이것은 고난이다'
'이것은 불운이다' 가 아니라
'이것을 훌륭하게 견디어 내면
그것이 곧 행복이다' 라는 것을...
행복한 가정은 미리 누리는 천국이다 라는것도...


가정의 평화가 이 사회, 나아가 세계평화가 되는 거지 !
동기생들, 가화만사성이라 !
즐거움과 행복이 넘쳐나는 시대,
우리는 일원상에 살고 있지요.
원(동그라미)에는 치유력이 있습니다.
원에는 앞, 뒤, 위, 아래가 없다.
삶의 테, 역시 원이다.
이 테에는 모든 종,
모든 인종,
모든 나무,
모든 식물이 설 곳이 있다.
원은 처음과 끝이 없습니다.
시작과 끝이 하나입니다.
언제나 하나되어 끝까지 이어지는 사랑,
그것이 동그라미 사랑입니다.
이러한 삶이 완전함을 우리는 반드시 존중해야 합니다.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며 즐겁게 삽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감당지 못할 고난(시험)을 허락지 않으시고,
고난 당할 때도, 피할 길도 열어 주신다고 하셨으니..
고린도전서 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