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삽시다~ (2)

감동글

웃으며 삽시다~ (2)

이승준 7 67

방송국 개그맨들이 파업을 하려고 한답니다.




왜냐구요?




정치인들이 너무 웃겨서 개그맨들이 설 자리가 없기 때문이랍니다.

  








어느 날 한강변에서 모기 한 마리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국회의사당 근방에 사는 이 모기는




빨대가 더 길었습니다.



 





왜냐구요?




국회의원들의 얼굴이
두꺼워서 피 빠는데 힘들답니다.




  





누굴 부러워하지 마세요.





재벌들 다 돌아가시죠?





권력가들
다 돌아가시죠?









차 좋은 거 타는 사람도 언젠간 다 죽죠?




죽는 게 사실이라면 사는 동안에 즐겁게 사셔야 할 거 아닙니까?





별 차이 아닙니다.










부자는 회원권으로 살고,





빈자(貧者)는 회수권으로 살고.









부자는 맨션에서 살고,





빈자는 맨손으로 삽니다.










부자는 사우나에서 땀 빼고,





빈자는 사우디에서 땀 빼고,

 






부자는 헬스클럽에 다니고,





빈자는 핼쑥한 얼굴로 다니고,

 







부자는 변기에 앉아서 일 보나,





빈자는
쪼그리고 앉아서 일을 봅니다.




 




잘 보세요...




글자 한 두자 차이일 뿐, 별로 불편할 것 없고




차라리 빈자가 낭만적이고 살맛나지 않습니까?

  









중국의 덩샤오핑이라는 160cm도 안 되는 분이 있었지요.




그 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죠.

 





“하늘이 무너져도 난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늘이 무너진다면 키 큰 사람이 먼저 다친다.”

 





아주 속 시원한 말씀이죠.









 


배가 많이 나오신 분들도 걱정하지 마세요.







걸어가다가 차가 와서 받아도





배가 먼저 닿기 때문에, 에어백 역할을 할 거니까





가운데 중요한 건 끄떡 없을 테니까요.

 










고등학교 때 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장래 희망을 물어보셨습니다.


 







“영철이 커서 뭐 될래?”







“네 저는 우주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영숙이는?”






“저는 여자니까, 애 낳고 평범하게 살래요.”








 


“상용이는?”









“저는 큰 꿈은 없고요.




 그저, 영숙이가 애 낳는데 협조하고 싶습니다."


 







솔직하게 살면, 사는 재미가 솔솔 납니다.

 










요즘 헌혈하는 사람이 적답니다.





길에서 헌혈하라고 권하면 뿌리치면서 핑계가 많습니다.


 




바람둥이에게 헌혈하라면






“어젯밤에 쌍코피가
나서 피가 부족하다”
고 하죠.






구두쇠는
“난 찔러도 피 한 방울도 안 난다”고 하고요.

 



골초들은
“내 피를 어떻게 임산부나 애들에게 주겠느냐”고 도망가고,






나이 드신 분들은
“내 피는 유통기간이 지나서 못 써!” 라고 한답니다.


  









밤에 잠자리도 나이에 따라 완연히 달라집니다.

 





20대에는 부부가 포개져 자고,





30대엔 부부가 마주 보고 자고요.




40대에는 나란히 천장 보고 자고,




50대엔 등 돌리고 잡니다.




60대에는 다른 방에서 각자 자고,




70대에는 어디서
자는지 모릅니다.



 


그러다가 80이 넘으면 한 분은 방에서 주무시고

 


한 분은 산속에서 주무시게 되니,






지금이라도 꼭 껴안고 한방에서 주무세요.




여러분은 지금 행복하신 겁니다.









(퍼온 글)

Comments

임우순
다 맞는 말일제.....인생사는 것이 별것이 아니여...이 세상에 잠깐 왔다가 저 세상으로 가는것이여..좋은 유우머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계인
승준인 맞는말만 한다니깐...웃으면서도 느끼는게 많네...
이승준
글쎄~~

퍼 온 글이니까,
내 얘기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나도 상당부분 동감을 하고 있기는 하지..

댓글 감사~~
윤윤병
ㅎㅎㅎ 좋은 말씀....
이재달
좋은 얘기 웃으면서 봤네~~~ㅎㅎㅎ
엄기준
우낀다~~~
김형목
좋은 글 고마우이 ~~~~~~
항상 웃는 얼굴로 삽시다.
마음에 와 닿는다.
동기생들 !
있을 때 잘합시다.
세월 앞에는 장사가 없답니다.
부평초 같은 인생,
잠깐 머물다 가는 인생,
너무 많은 걸 부여 잡으려고 안달하지 말고 적당히 삽시다.
황금의 계절,
가을입이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떠나봅시다.
가을산행 겸 등산도 좋고,
걷기에도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가족과 같이 해 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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