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삽시다~ (1)

감동글

웃으며 삽시다~ (1)

이승준 9 89

“어영부영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렇게도 갈망하던 내일.." 입니다.


 어찌 헛되이 하루를 보내시렵니까.



 



억지로 웃으면, 전신이 쑤시고 담이 결려 오나



정말로 웃으면, 헬스클럽 다니는 것보다 좋습니다.

  







어느 사슴목장을 찾았습니다.



주인 어르신과 얘기를 나눴지요.






 

“사슴이 몇 마리나 되나요?”
 





“289마리요..”








“그럼 어르신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





“한 80넘었는데, 끝자리는 잘 모르고 산다오”


 





“아니.. 사슴 숫자는 정확히 아시면서




  어찌 어르신 나이는 모르십니까?”








“그거야.. 사슴은 훔쳐가는 놈이 많아서, 매일 세어 보지만





  내 나이야 훔쳐가는 놈이 없어서, 그냥 저냥 산다오.”


 






나이란 전 국민이 자동으로 매년 한 살씩 먹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욕심이 많아서 서너 살씩 더 먹는 사람도 있지요.




어떤 사람은 맘이 착해서 서너 살씩 뚝 떼어서 남에게 그냥 주는 사람도 있어요.




같은 나이인데도 더 늙어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젊어 보이는 사람도 있지요.

  








장수마을에 갔더니 105세 어르신이 계셨습니다.








“장수 비결이 뭡니까?”





“안 죽으니깐 오래 살지~”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다섯 살 밖에 안 먹었어.”


 






“네 ?  무슨 말씀이신지….”






“100살은 무거워서 집에다 두고 다녀.”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이 장수의 비결
이란 말이지요.

 







105세 어르신과 시골 장터를 걷는데,




앞에서 90세가 넘어 뵈는 할머님이 걸어오십니다.








“어르신, 저 할머니 한번 사귀어 보시죠 ?




 
 한 70쯤 되어 뵈고, 예쁘시구먼요.”








“뭐야 ?  이놈이…





  저 늙은 할망구 데려다 뭔~ 고생하라고.”

 






그렇습니다.






할머님이 그 얘길 들었으면 자살하셨을지도 모를 일이지요.


 




전 그 장수 어르신의 끝 말씀이 제 생활의 지표가 되고 도움이 됩니다.

 







“저, 어르신...





  105년 살면서 많은 사람들이 어르신 욕하고 음해하고





  그래서 열 받았을 텐데,





  그걸 어떻게 해결하고 이렇게 오래 사세요?





  우리 같으면 못 참고 스트레스 받아서 죽었을 텐데요.”


 






그랬더니 너무나 간단한 답을 주셨어요.







“그거야 쉽지...






  욕을 하든 말든 내버려뒀더니, 다~ 씨ㅂ다가 먼저 죽었어.






  나 욕하던 녀석은 세상에 한 놈도 안 남았어.”










(퍼온 글)

Comments

엄기준
마음을 비워야 되는디 그게 어려워~~~
송재용
좋은 글 감사!...... 늘 건승을!.......
이승준
탐라 사령관님..
잘~ 계시지요?

언제 함 뵈러 가야 되는데..
정용상
허허 참 지혜로군요
유재황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그려!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세상 살아가는데 큰 어려움이 없으리라 생각되지만,  실천이 어렵지요. 내 버려두고 사는 지혜라도 실천을......
임우순
뭐든지 마음먹기에 달려있구나...다 이해하고, 용서하고, 손해보고, 양보하면서 살자구나....
이승준
마쟈~~

시간이 해결하는 것 같기도 하고..
김형목
좋은 글 고마우이 ~~~~~~~
마음을 비우고 사랑 많이 하며 삽시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세월이 약이 겠지요.
참다운 지혜가 무언가?
오래 참고, 무관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늙을 일이 없습니다.
동기생들 !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만 생각하고 행하며 삽시다.
오자진
승준이도 연재소설 올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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