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사랑으로 사는 마음
어느마을에 명의가 살고 있었다.
마을사람들은 몸이아프면
모두그를 찿아가 치료를 받았다.
그런데 그의사도 나이가들어
세상을 떠나게 됐다.
마을사람들은 임종을 앞둔
의사를 찿아가 울부짖었다.
이제 우리의 질병은 누가 고쳐줍니까?
그때명의는 간신히 힘을내어 이렇게 말했다.
걱정하지 마십시요...
나보다 훨씬 훌륭한 세명의 명의를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겠오
그 의사의 이름은 "음식"과
"수면"과 "운동"입니다.
가벼운 음식과 깊은잠과 적당한 운동은
사람의 건강을 지켜주는 의사입니다.
그러나 육체보다 훨씬중요한
영혼의 건강을 지켜주는 명의가 있는데
그것은 자기 자신을 믿는 사랑입니다.
증오 시기 질투 비교의식은
사람의 건강을 갉아먹는 벌레입니다.
관용 이해 봉사 섬김은
건강을 지켜주는 명약입니다.
남을 섬기고 사랑하는
사람이 일반적으로 장수 합니다.
---오늘의 묵상중에서---
동기생들 !
날씨가 쌀쌀하여 옆구리가 허전해지는 계절,
낙엽이 여기저기 날리는 계절,
김이 모락모락나는 호빵이 생각나는 계절,
모든일에 감사하는 마음과, 베풀고 봉사하는 생활이 중요합니다.
중년의 우리는,
진정한 모습과 진솔한 내면에 선함과,
항상 주위에 적응하며,
행복지수가 높게 살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