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명의 친구보다 한명의 적이 없어야.

감동글

백명의 친구보다 한명의 적이 없어야.

윤윤병 6 42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나가도 못나가도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게 돼있습니다


 

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 해주는 지표인것입니다

사람들의 심보는 대개가 남을 칭찬하는
쪽보다 남을 흉보는쪽으로 치우쳐저 있습니다


 

그 치우쳐저 있는것을 바르게 세우는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인것입니다

그 모든수단들이 자기에게 도전하는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옛말에 이렇게들 말하지요
백명의 친구가 있는것보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백명의 친구가 나를 위해준다해도
마지막 한명의 적이 나를 무너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사는것 뒤돌아보라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강하고 세다고
보잘것없는 사람들 무시했다간
어느 세월에 내 앞에 강한사람이 서있게 된다는것
그것은 정말 거짓 없는 현실 이랍니다


 

가진 힘이 절대 영원하지 않는다는것
수 많은 세월과 수많은 사람들과 사연들이
그렇게들 말하고 있답니다

바쁜 당신도 오늘 하루 행여
매듭이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내일 반드시 풀고 가십시요


 

 

그것은 오래도록 풀리지 않는 매듭이되어
훗날 아주 풀기 힘든 매듭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 꼭 잊지 마십시요!
자신을 위해서 말입니다
베푸는것이 이기는길입니다

Comments

서옥하
짝짝짝~~~~! 맞는 말씀!
정용상
동의합니다
최해원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만이 가지고있는 고질병 이랄까 ??
잘되는 꼴을 못보는 심뽀 ~~~~~~~~ ㅉㅉㅉㅉ
사촌이 논을 사면 왜 내배가 아푼겐지 ㅉㅉㅉㅉ
국회의 여당 야당들은 건국이래 한번도 어르릉 거리지 않는날이 없고 ~~~~
아마도 종자개량을 해야만 될랑가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윤윤병
배가 아파 데굴데굴 구르다가 할 수 없이 병원 응급실에 아들을 데리고 갔다.
겉은 멀쩡한 데 아파 못견디는 아빠를 멀뚱이 지켜보고 있던 아들이 갑자기 흐흐거리면서 웃는다.
아빠:야 이놈아 아빠는 아파서 죽을 지경인데 웃음이 나오냐?
아들:글쎄요.혹시 아빠 사촌이 논 산 것 아닙니까?
아빠:????????????????  ㅎㅎㅎㅎㅎㅎ

약 6개월 전에 담석으로 배 아플 때 내 아들이 한 말이다.ㅎㅎㅎ
김형목
좋은 글 고마우이 ~~~~~
남이 잘되는 것을 터부시하는 것이 잘못되었습니다.
우리 동기생들 만이라도 남 잘되게 격려해 줍시다.
더불어 같이 잘 사는 우리가 됩시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점이 무엇인가 ?
많이 생각하고,
배려해 주고,
베풀며사는것이 다름이다.
동기생들,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삽시다.
임우순
다 맞는 말일세...적을 친구로 잘 만들어야지...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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