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컷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감동글

정성컷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권영택 5 48
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정성껏 들어주면
돌부처도 돌아 보신다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라

내가 이 말을 듣는다고
미리 생각해 보고 말해라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지루함을 참고 들어주면 감동을 얻는다
한쪽 말만 듣고 말을 옮기면 바보 되기 쉽다

자존심을 내세워
말하면 자존심을 상하게 된다  

남의 명예를 깎아 내리면
내 명예는 땅으로 곤두박질 처진다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면 진실성을 인정 받는다
말의 내용과 행동을 통일 시켜라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해야 인정받는다
무시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 듣는다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다린다 
대화의 질서는 새치기 때문에 깨진다

침묵이 대화 보다 강한 메시지를 전한다
첫 한마디에 정성이 실려야 한다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면 대화는 저절로 잘된다

내 마음이 고약 하면
의 말이 고약하게 들린다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해
눈으로 말하면 사랑을 얻는다.

말투는 내용을 담은 그릇이다
따져서 이길 수는 없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 된다

좋은 말만 한다고 해서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받는 것은 아니다

유머에 목숨 걸지 말라
반드시 답변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화를 자초 한다


               -좋은글 중에서-

Comments

임우순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말이 뭔가..사랑이다...좋은 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윤윤병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형목
좋은 글 고마우이 ~~~~~~
자신의 일을 가진 사람은 행복하다고 한다.
항상 즐거움을 느끼며 사는 것이 행복입니다.
동기생들,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자시 성찰을 위해 노력하며 삽시다.
무슨 일을 하든 진실과 참됨을 가지고 하면 세상 일들은 다 통합니다.
들판의 황금들녘도 추수가 거의 끝나 갑니다.
우리도 내면의 소리를 내며 사는 우리가 됩시다.
좋은 것만 보고,
좋은 말만 듣고,
좋은 말만하며 삽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수고합니다.
이해합니다.
실례합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주위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될수 있으면  즐거움을 줄수 있도록 합시다.
엄기준
감사합니다~~~
최해원
구구절절이 옳은 말씀 ~~~~~~~~~~ 행하라 !!!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31 우보글 내가 사랑하는 것 (연재10회) 댓글4 현중재 11.13 45
1030 겸손은 生의 약이다 댓글8 전병환 11.13 58
1029 아버지~~ 댓글13 황길중 11.09 95
1028 믿음과 사랑으로 사는 마음 댓글9 전병환 11.08 61
1027 우보글 내가 사랑하는 것 (연재 9회) 댓글3 현중재 11.07 45
1026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댓글4 권영택 11.07 52
1025 토지는 여호와의 것이니라 댓글5 정재화 11.06 45
1024 1000억짜리 강의 !! 댓글7 최해원 11.05 64
1023 우보글 내가 사랑하는 것 (연재 8회) 댓글3 현중재 11.05 50
1022 입은 다물고 혀는 감추어라 댓글8 전병환 11.02 56
102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댓글8 권영택 10.31 48
1020 백명의 친구보다 한명의 적이 없어야. 댓글6 윤윤병 10.30 44
1019 우보글 내가 사랑하는 것 (연재 7회) 댓글5 현중재 10.28 54
열람중 정성컷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댓글5 권영택 10.24 49
1017 부 부 (夫 婦 ) 댓글7 전병환 10.22 116
1016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한사람 댓글5 권영택 10.17 77
1015 우보글 내가 사랑하는 것 (연재 6회) 댓글5 현중재 10.17 58
1014 왜 사느냐? 어떻게 살아가느냐?고 굳이 묻지 마시게... 댓글6 전병환 10.16 54
1013 익자삼우(益者三友) 손자삼우(損者三友).. 댓글7 황길중 10.16 49
1012 놓음 댓글6 황길중 10.16 42
State
  • 전체 방문자 345,940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