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한사람 
인생이란 어차피
홀로 걸어가는 쓸쓸한 길이라지만
내가 걷는 삶의 길목에서
그래도 평생을 함께 걷고 싶은
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사랑하는 이를
만나기 보다는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그저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고단하고 힘든 날에
마음으로 다가가면 살포시
내 등을
토닥여주는
다정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부족한 내가
위로해주기보다는
그의 위로를 더 많이받아
가끔은 나보다 더 나를 아껴주는
마음이 넓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기도로서도 채워지지 않는
허약한 부분을 어느 한사람의
애틋한 마음을 만나서
기쁜 날보다는 슬픈 날에
불현듯 마음이 찾아가면 보듬어주는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평생을 마음으로 만나다가
어느날 홀연히 바람으로 사라지는 날
아님 구름속으로 사라지는 날 죽음에 이르러서도 마음이 이별을 못하니 
그가 죽음에
이르는 날이 먼저라면
미련없이 나도 그와 함께
하늘로 훨훨 날을 수 있는
마음이 아름다운 이를 만나고 싶다. 
옮긴 글



영택이 항상 기쁨이 충만하길 바라며 ㅍㅍㅍㅍㅍ
행복 찾아, 사랑 찾아 떠도는 중생자들이여 !
가을 나무 잎사귀 사이로 비치는 햇볕처럼 따사로움을 느끼는 계절,
무엇을 얼마나 갈망 한단 말인가 ?
오늘도 행복과 기쁨을 찾아 이곳 저곳을 헤메며 친구 찾는 것처럼 ㅋㅋㅋㅋㅋ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정망 정말 행복하다고 느끼며 삽시다.
가정이라는 소왕국의 왕으로서 체통과 권위를 잘 지키길 ㅎㅎㅎㅎㅎㅎ
왕비 마마 비위 잘 맞추며 가정의 평화를 지키기 바랍니다.
작은 행복이라도 소원 빌어가며 기쁨을 누리세요 !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수고합니다.
실례합니다.
짧은 한마디에 즐거움이 있습니다.
단 마누라는 절대로 저글처럼 안될것이여 ~~~~~~~~~~~~~~~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