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감동글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권영택 2 63
//
 
134B17354E50AB76170049
 
내 삶이 너무 버거워하며 생각이 들 때
오늘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 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들 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 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00원으로도 따뜻해 질 수 있잖아요.


이렇게 생각하지 못 하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있어 내일을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 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진 당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답니다.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니라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되어 질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Comments

김형목
좋은 글과 음악 고마우이 ~~~~~~~
동기생들 !
아침에 눈을 뜨고 오늘도 내가 살아  있어, 행복하다는 마음으로 삽시다.
긍정적인 사고로 생활하면 마음도 편안합니다.
우리의 삶이 얼마 남지 않았음 깨다라야 합니다.
살아 있는 동안 남을 위해 많은 봉사를 하고 살고 싶습니다.
삶의 무게가 어깨를 짖 눌려도 우리는 항상 극복하고 밝게 삽시다.
중년의 우리들 !
지dksdml 가장의 우리는 얼마나 삶을 고민하고 있을까 ?
 
 
 
임우순
좋은 글 매우 행복합니다...많은 글을 올려주는 동기님들이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51 우보글 내가 사랑하는 것 (연재 14회) 댓글2 현중재 12.10 51
1050 마음을 키워라 ~~~ 댓글6 최해원 12.08 61
1049 대대장 때 부하 소대장 이병재 소위(ROTC 1기) !! 댓글9 최해원 12.08 87
1048 두 하인과 새끼줄 댓글5 전병환 12.07 63
1047 받아들이는 마음.. 댓글7 이승준 12.05 58
1046 마음으로 보고 마음으로 듣는다 댓글5 권영택 12.05 54
1045 우보글 내가 사랑하는 것 (연재 13회) 댓글3 현중재 12.03 45
1044 12월에는 댓글2 전병환 12.02 53
1043 가을처럼 아름다운 인생이고 싶다 댓글5 전병환 11.29 90
1042 뒤에야 댓글3 권영택 11.28 54
1041 남편은 싫어? 애인이 좋아! 댓글6 황길중 11.28 82
1040 가장 든든한 사람 댓글6 전병환 11.26 68
1039 우보글 내가 사랑하는 것 (연재 12회) 댓글5 현중재 11.25 62
1038 허영옥시인의 어느 축의금 이야기 댓글6 정재화 11.25 43
1037 빠리 거주 정택영화백(15기홍익대)의 어록중에서 "결국 부드러움이 강퍅 剛愎 함을 이기는 것입니다" 댓글1 정재화 11.25 28
1036 楊士彦(양사언)의 어머니 이야기 댓글6 전병환 11.24 52
1035 언제 들어도 좋은 말.. 댓글7 권영택 11.21 67
1034 우보글 내가 사랑하는 것 (연재 11회) 댓글4 현중재 11.21 46
1033 다섯 가지가 즐거워야 삶이 즐겁다. 댓글6 윤윤병 11.19 66
1032 어머니 댓글6 권영택 11.14 74
State
  • 전체 방문자 345,929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