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바보가 사랑스럽다

감동글

내 안에 바보가 사랑스럽다

권영택 4 68
내 안에 바보가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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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에게 어떤 존재이니?
나만 보면 웃어 주는 너는..

그 웃음 바보스럽지만
자꾸 너에게 가는 나의 마음은 어떻하지..
말도 안되는 소리하면 정말 때려주고 싶은 바보
그런 너가 미워야하는데 사랑스런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

너에게 점점 빠져가는 나의 마음을 나도 어쩔 수 없네.
어떻하지..
너가 책임져야 할 것 같은데..
이러게 만들어버린 나를말야. 

너와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행복하니 말야
가슴 떨리는 마음보다 편안함이 좋은 너
이젠 내가 너를 필요로 하는것 같다.
너의 바보스런 행동과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지니 말이다.
 
너 내 옆에 있어 줄 수 있니?
큰 욕심의 사랑은 없다.
그저 그냥 옆에만 있어주면 돼
그것으로 난 아주 큰 힘과 삶의 기쁨이 되니까
 
내 안에 있는 바보 내 사랑아!
내 이 말뜻 이해 할 수 있지
너가 그리 만들어버렸으니 너가 책임져야 해
이젠 나 너 잊을 수 없어
내 마음에 가득히 차 있는 너의 모든것
그러니 너 내 옆에 영원히 있어줘야 될 것 같애 알았니?
나의 사랑스런 바보야..


 

Comments

김형목
좋은 글과 음악 고마우이 ~~~~~~~
항상 올챙이 시절을 생각 안 한다.
내가 있기에 우리가 있고,
가정경제가 있기에 나라경제가 있는 것을 ㅍㅍㅍㅍㅍ
웃으며 사는 우리가 됩시다.
가슴의 둑을 쌓으면 멸하고,
마음의 문을 열면 창대합니다.
동기생들 !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인간으로 살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꼭 필요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크게 말하면 빛과 소금이라까 ?
욕심은 근심을,
욕망은 망상을,
기대와 꿈이 크면 실망도 큼니다.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며 행복하게 삽시다.
항상 바보인것 처럼, 좀 모자라게 삽시다.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 먹기에 달렸습니다.
무더위에 시원한 생각하며 웃으며 지냅시다.
 
 
 
 
 
정진앙
권영택 동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
정용상
기쁜 바보! 아름다운 바보! 일상에서의 바보!!!
임우순
좋은 글과 음악 대단히 감사합니다......바보처럼 살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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