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옛날에 지독하게 가난한 집에 아이 하나가 태어났습니다. 아이는 배가 고파 온 종일 우는 것이 일이었습니다. 그때마다 부모는 아이에게 회초리로 울음을 멎게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애는 하루에 한 번은 매를 맞았습니다. 그날도 부모는 그 애에게 매질을 했습니다.
마침 집 앞을 지나던 한 노 스님이 그 광경을 물끄러미 보시다가 불연 듯 무슨 생각이 났는지 집으로 들어와서는 매를 맞고 있는 애 앞으로 와서 넙죽 큰 절을 했습니다. 이에, 놀란 부모가 스님에게 그 연유를 물었습니다. “스님, 어찌하여 하찮은 아이에게 큰 절을 하십니까?” “예, 그 아이는 나중에 만인지상(萬人之上) 일인지하(一人之下)인 정승이 될 사람입니다. 그러니 곱게 귀하게 키우셔야 합니다.” 라고 답하고 홀연히 자리를 떴습니다.
그 후 부모는 매를 들지 않고 공을 들여 아이를 키웠습니다. 훗날 그 아이는 정말로 영의정이 되었습니다. 부모는 그 스님의 안목에 놀라,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그 신기한 예지(銳智)에 대해 물어볼 겸 스님을 수소문하여 찾았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스님을 찾은 부모는 감사의 말을 전하고 궁금한 점을 물었습니다. “스님, 스님은 그리 용하십니까?” “스님 외에는 어느 누구도 그 애가 정승이 되리라고 말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스님은 빙그레 웃으시며 차를 한잔 권하면서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 돌중이 어찌 미래를 볼 수가 있겠소! 세상의 이치는 하나지요.” 무슨 말인지 이해하려는 부모에게 노 스님은 말 했습니다.
“모든 사물을 귀하게 보면 한 없이 귀하지만, 하찮게 보면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는 법이지요.
마찬 가지로 아이를 정승같이 귀하게 키우면 정승같이 되지만 머슴처럼 키우면 머슴이 됩니다.
이것이 세상을 잘 살고 못사는 이치입니다.“
맞다. 사람은 생각한 대로 간다. 맞다. 사람은 생각한 대로 큰다.
99세의 일본 할머니 첫 시집이 일본 열도를 흔들고 있다.
시바다 도요 할머니 ....
시집<약해지지 마> 발매 6개월 만에 70만부를 돌파했다. 그녀의 시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인생이 녹아있고, 삶의 용기를 북돋아준다.
좋은 글 고마우이 ~~~~~~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강구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양식이란 ~~~~~
추운 겨울,
따뜻한 군 고구마를 연상하듯,
친근하면서도 부담없는 그런 인정을 말합니다.
동기생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해합니다.
실례합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마음의 창을 활짝열어 많은 사랑을 나누기를 바랍니다.
별일 없지?
눈이 펑펑 내리니 옛날 생각이 솔솔 나는 하루다~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강구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양식이란 ~~~~~
추운 겨울,
따뜻한 군 고구마를 연상하듯,
친근하면서도 부담없는 그런 인정을 말합니다.
동기생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해합니다.
실례합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마음의 창을 활짝열어 많은 사랑을 나누기를 바랍니다.
맞다~ 사람은 생각한 대로 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