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감동글

어머니

권영택 6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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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 / 황금찬 사랑하는 아들아 내가 네게 일러 주는 말을 잊지 말고 자라나거라. 네 음성은 언제나 물소리를 닮아라. 허공을 나는 새에게 돌을 던지지 말아라. 칼이나 창을 가까이 하지 말고 욕심도 멀리 하라. 꽃이나 풀은 서로 미워하지 않고 한 자리에 열리는 예지의 포도나무 강물은 멎지 않고 흐르면서 따라 오라 따라 오라고 한다. 하늘을 바라보며 강물같이 흘러 바다처럼 살아라. 포도송이에 별이 숨듯… 바닷속에 떠 있는 섬같이 살아라 하셨다. 어머님이- 음악 /
Mother / Isla Grant 41QGQ9R5V7L._.jpg   
 

Comments

임우순
훌륭하신 어머님의 말씀이 아주 좋구나...글과 음악 매우 감사합니다......
김형목
좋은 글과 음악 고마우이 ~~~~~~~
자녀들아 !
사랑한다.
사랑은 내리 사랑이라고 !
자기 자녀들은 물고 빨지만,
부보님한테는 과연 무엇을 얼마나 많은 걸 챙겨 드렸나 생각해 봅시다.
늙어 병들어도 아이 사랑은 한이 없는 것 같다.
있을 때 잘 합시다.
오자진
생각 할수록 가슴이 저며오는 듯
엄기준
아부지~
엄니~~~
송재용
좋은 글과 음악 감사!
최해원
어머니 ~~~~~~~~ 불러만봐도 느껴지는 한없는 사랑 ~~~~~~~~~ 음악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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