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나이를 사랑한다
지금 어렵다고 해서 오늘 알지 못한다고 해서
주눅들 필요는 없다는 것
그리고 기다림 뒤에 알게되는 일상의 풍요가
진정한 기쁨을 가져 다 준다는 것을 깨닫곤 한다.
다른 사람의 속도에 신경 쓰지 말자
중요한 건 내가 지금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내가 가진 능력을 잘 나누어서
알맞은 속도로 가고 있는 것이다.
나는 아직도 여자이고 아직도 아름다울 수 있고
아직도 내일에 대해 탐구해야만 하는
나이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나는 아직도 모든 것에 초보자다
그래서 나는 모든 일을 익히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현재의 내 나이를 사랑한다
인생의 어둠과 빛이 녹아 들어 내 나이의 빛깔로
떠오르는 내 나이를 사랑한다.
- 신달자의 에세이집 중에서 -
좋은 글과 음악 고마우이 ~~~~~ 영택이 신묘년에도 소원 성취 이루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나이를 그냥 먹는가 ? 연륜이 쌓여가면 나이가 먹는 것을 ! 경험이 풍부하다는 것이 먼가 ? 인생철학이 그냥 만드어 지는 것을 ㅠㅠㅠㅠㅠㅠㅠ 동기생들 ! 중년인 우리는 여유롭게 세상을 현명하게 대처하며 사는 게지 ㅎㅎㅎㅎㅎ 항상 좋은 생각하고, 친구들 만나서 술 한잔으로 세상을 논하며 ㅋㅋㅋㅋㅋ 즐거운 마음으로 삽시다.
좋은 글 음악 매우 감사합니다...
영택이 신묘년에도 소원 성취 이루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나이를 그냥 먹는가 ?
연륜이 쌓여가면 나이가 먹는 것을 !
경험이 풍부하다는 것이 먼가 ?
인생철학이 그냥 만드어 지는 것을 ㅠㅠㅠㅠㅠㅠㅠ
동기생들 !
중년인 우리는 여유롭게 세상을 현명하게 대처하며 사는 게지 ㅎㅎㅎㅎㅎ
항상 좋은 생각하고,
친구들 만나서 술 한잔으로 세상을 논하며 ㅋㅋㅋㅋㅋ
즐거운 마음으로 삽시다.
(어? 글자체가 지 맘대로 막~ 바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