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별것이더이까 /혜린 원연숙인생이 별것이더이까.이리 뒹굴 저리 뒹굴 어우러져 때로는 울음도 울어보고 때로는 허탕하게 웃음도 지어보고 그렇게 사는 것이 다 삶이고 행복인 것을 인생이 별것이더이까.햇살 고운 창가에 앉아 뜨거운 커피한잔에 주절거리듯 노래 한 소절 웅얼거리고
밤하늘에 빛나는 작은 별들을 바라보며 나눌 수 있는 시 한 자락만 있어도절로 이 가슴 행복한 것을 내 가슴 죽어 얻은 부귀영화 무슨 소용이더이까. 더러는 가슴이 무너져도살아 숨 쉬는 아픔이 행복이더이다.
덕분에 가까운데서 그 답들을 찾아볼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새해에는 남에게 상처 덜 주고 내가 상처 덜 받는 노력을 해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신묘년 !
앞으로 라도 좋은 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