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만에 만난 친구와 언제봐도 우수운 펭귄이야기

감동글

30년만에 만난 친구와 언제봐도 우수운 펭귄이야기

남승희 4 46

초등학교 동창 중에 꽤나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30년 전에 그 친구는 알라스카로 떠난다고 헤어진 후

 지금까지도 그 곳에서 정착하고 있는 줄 알았다.

오늘 그 친구 누나와 통화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초라한 자신을 친구들에게 더 이상 보이지 않게 하기위해서

 스스로 친구들로부터 사라지려 했던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도 그 친구의 사정은 나아진 것이 없어 보였다.

그는 집안 형편이 넉넉치 못해 동생을 위해서 대학을 포기한 친구였다

예전에 그 친구가 살던 동네를 가서 찾아보려 했지만

동네가 다가구로 다 바뀌어 전혀 알아볼 수가 없었다.

그러나 친구는 친구였다.

목소리 들어보니 정말 반가웠다

그래서 오늘은 옛날을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즐겨부르는 존덴버의 아래 노래를 준비해 보았다 

YOU CAN FEEL TO ENJOY THE FOLLOWING MUSIC !

 
              ♧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 Take Me Home Country Roads / John Den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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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Denver Take Me Home Country Roads 존 덴버의 본명은 존 헨리(John Henry)로,1943년 12월 31일에 뉴 멕시코주에서 태어났다. 처음에는 피터 폴 앤 매리 에게<Leaving On A Jet Plane>을 작곡해 주었고, (Rhythms And Reasons)로 가수의 자리에 섰다. 그리고 존 덴버의 이 곡은 두 장의 앨범에 발표되었는데 제일 먼저 (An Evening With John Denver) 앨범과 또 하나는 그의 컨츄리 클래식 앨범에 발표되었다.'32세의 그는 미국의 가장 대중적인 가수'라고 <뉴스 위크>지가 1976년 공언한 대로 존 덴버는 전성기 시절 내내 '미국의 목소리'(The voice of America) 로 통했다. 그의 청량제 같은 노래들과 수더분한 '촌놈' 외모는 곧 1970년대 중반의 '미국 그 자체' 였다.그는 산을 사랑한 컨트리 보이 였다. 공군 조종사의 아들로 존 헨리 듀센도르프가 본명인 그는 로스앤젤레스에 가서 산이 많은 도시 덴버의 이름을 따 개명했다. 존 덴버의 길은 순탄하지만은 않았다.1974년 여름 전미 차트 정상에 오른 '애니의 노래(Annie's song)'이 곡은 그가 캠퍼스 커플로 1967년 결혼한 아내 앤 마텔(Ann Martell)을 위해 쓴 곡이었다. 그러나 불행히도 1980년대 들어서 존 덴버는 이 축복의 찬가를 부를 수 없게 되었다.영원할 것만 같던 아내 앤 마텔과 1983년 갈라 서고 말았다.그후 음주운전,두 번째 아내인 델라니와의 이혼등.환경 운동에 나서고 기아 문제와 복지 부문, 그리고 반전 활동에 아낌없이 자신을 바쳤던, 모든 찬란한 순간이 빛을 잃어 가는 순간이었다. 1982년 플라시도 도밍고와 '아마도 사랑은(Perhaps love)'을 함께 부르며 건재를 과시했지만 주류에서는 이미 떨어져 있었다.매우 소박하고 순진한 가사로1970년대 컨트리 송을 전세계적인 음악 장르로 승화시킨 장본인 John Denver..그러나 그는1997년 경비행기 추락 사고로 생을 마감하게 된다. - 웹 출처 -

img_57_2514_0?1134372080.jpg music06.gif John Denver John_Denver04.jpghl02500632.jpgdownload.blog?fhandle=MDZGdVpAZnMz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cuanBnLnRodW1i&amp;filename=27.jpgpcp_download.php?fhandle=MzZMV01AZnM2LnBsYW5ldC5kYXVtLm5ldDovMTAxNjY3NS8wLzI1LmpwZw==&amp;filename=itasan_10-cephas7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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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것은 저물어간다는 것이다 슬프게도 사랑은 자주 흔들린다 어떤 인연은 노래가 되고 어떤 인연은 상처가 된다 하루에 한 번씩 바다는 저물고 노래도 상처도 무채색으로 흐리게 저워진다 나는 시린 무릎 감싸 안으며 나지막이 그대 이름을 부른다 살아간다는 것은 오늘도 내가 혼자임을 아는 것이다 download.php?grpid=10nrW&amp;fldid=2A87&amp;dataid=149&amp;fileid=1&amp;regdt=20070508080847&amp;disk=24&amp;grpcode=statice71&amp;dncnt=N&amp;.jpg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전단지를 살짝 떼어 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만큼 작아지고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 행복 또한, 초라한 누더기 입고 선 추운 겨울벌판 같을 것입니다. 하루하루 자신을 위하여 불평을 거두고 마음을 다스려 사랑과 희망의 시선으로 감사의 조건들을 바라 보셨으면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환경에 굴함 없이 간직한 꿈을 향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은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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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Me Home Country Roads / John Den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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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칭구들이 모여서 재미나게 놀고 있었지요
그런데  이노무 자석들중
만나기만 하면 서로 앙숙지간인 두마리가 있었는데.....

1. (첫번째 이야기)..."친구 발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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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친구의 발을 걸어 넘어뜨려 얼음 속에 쳐박게 한다....첨이라 장난이려니...


2. (두번째 이야기)..."친구 뒤통수 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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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거는 것으로도 모자라 이번엔 지나가는 친구의
뒤통수를 후려쳐서 또다시 얼음 속에 쳐박게 한다.
...장난도 한 두번,
...어쭈구리..장난이 아닌데..졸라 스팀 받는 중...


3. (세번째 이야기)..."자업자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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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친구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지만,
친구가 빠지면서 주변의 얼음이 깨짐으로서
자신도 같이 빠져버리는 자업자득의 결과이다.
...또 건디려? 쓰~블"~!! 좋다 해보자...


4. (항상 당하던 친구"무협 펭귄"돌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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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금까지 당하던 펭귄이 보이질 않았다
그동안 물개도장에 나가며 이를 악물고 기술을 연마하고 온것이엇다...자신을 골려 줬던 친구가 궁금해 하며 먼 곳을 바라보는 사이 다가와서
갑자기 뒤에서 돌려차기 일격으로 얼음 속에 꽂아 버리며...
힘도 없는게 까불고 있어... 짜식...ㅎㅎ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2:15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Comments

엄기준
재밋다~~~
임우순
좋은 글과 음악 실로 고마우리.....
정재화
승희야 좋은 글 고맙구 어려운 옛 초등친구를 찿는 뜨끈한 마음이 조오타. 재미는 글도 길면 동기들 다 안본다.
가능한 나누어서 올려라
최해원
나만 그런게 아니었꾼 ~~~ 요쯤정리해서 올려라 !! 시험 나올것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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