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熊前牛’라는

감동글

'熊前牛’라는

문순만 4 39

어느 집을 찾아간 손님이 벽에 붙은
'熊前牛’라는
가훈을 보고 물었습니다.

“저게 무슨 뜻입니까?”
“곰과 소가 서로 마주보고
으르렁거린다는 말입니까?”하니,

주인은 “이는 그런 뜻이 아니라
‘곰앞소’
즉 ‘고맙소’라는 뜻이며,

세상에 고맙지 않은 일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라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늘 감사하는 생활을 하면서
남을 탓하거나
신세타령을 하는 일이 없이

온 집안 식구가
이를 실천하고 있다”고
주인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1:45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Comments

임우순
범사에 항시 감사하라..이구나...항시 감사해요......
최해원
그렇케도 기픈뜻이 ????
엄기준
고맙습니다~~~
박성렬
거..말 되누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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