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랑하는 당신을 만나는 그날에..
보내지 못하고
가슴에만 간직해야 했던
가슴아린 긴 연서를
오늘도 빨간 우체통에 넣어 둡니다
아픔으로 쌓고 쌓여
가슴의 한 처럼
명치 끝에
달려버린 혹 처럼
세월이 자를 수 없도록
수북히 자라 숲을 이루고
빈틈 작은 공간으로
비춰진 빛줄기
혼미한 내 영혼
일깨우는 손길되어
아픔 매만지는데..
너무 차가워져
냉냉해진 가슴
앞선 계절의 아픔처럼
세월을 탓하며
쌓여진 아픔이 아니기에
서러움을 가슴에 품어
날세운 검 처럼
내 가슴은 시리었습니다
이미 쌓여진 그리움은
눈물로 젖은 편지만이
덩그러하니 먼지와 함께
차곡히 쌓여만 가나이다
당신을 뵙는 그날이 언제일까
당신을 만나는 날이 언제일까
그날에
그날에
목숨처럼 가지고 가겠나이다
|
|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1:45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사랑 말만 들어도 가슴 셀레이는 말 &&&&&
마음 한 구석에 쌓아야 하는 옛 추억의 정취 @@@@@
배려의 덕분에 인류의 역사가 계속 발전 할 것으로 믿는다 #####
감사와 감동으로 삶을 사는 우리 중년들 ~~~~~
좋은 추억 만들기에 오늘 하루도 분주히 움직이고 있지 ㅎㅎㅎㅎㅎ
기쁜세상과 희망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도 동참 합시다 ㅋㅋㅋㅋㅋ
좋은 글 고맙네 ~~~~~~보석같은 글.
사랑,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
내가 살아 이쓰매, 심장이 고동치겠지 *****
그저 먼 발치에서 바라만 보아도, 괜히 설레발 치던 그때 그시절 ㅎㅎㅎㅎㅎ
좋은 추억거리는 두고두고 생각이 나지 ~~~~~
척 보기만 해도 의도를 알수있는 지금 무엇을 원하는지 보살펴 주셔들 & & & &
조석으로 사랑합시다,
마나님 한테 사랑합니다를 하며 살드라구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