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의 그리운 시절들의
아름답기만 하던 그시절 그추억들은
어느덧 중년으로 다가오면서
아지랭이 피어 오르는듯한 그마음은
지금은 그 시절의 가물거리는
옛 추억의 기억들속으로
흐리듯이 사라져 버리며
기나긴 삶의 여울속 깊은곳으로
나의 끝이 없는 삶이던가
우리네 삶의 깊은 한숨만 남기듯이
그렇게 지나간 세월을 부여잡으며
그 어디에도 내한의 삶은 없는가
그 어디에도 내안의 그리움은 남아있는가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1:45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아직도 내 앞가림에 여유없을 모든 사람들에게 눈을 좀 크게뜨라고 외쳐데고 싶으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