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는 ...
사랑의 완성으로,
용서와 배려하는 마음과 시간으로,
사람들의
마음이 변화되었으면 좋겠다.
차가운 가슴이 따듯하게
냉정한 마음이 포근하게
서로 상처주는 말보다
서로 감싸주는 아름다움으로.
어루만져 위로하고...
토닥거려 주며,
격려하는 마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12월은~~~
그렇게 마무리 할수 있는 날로 가득 찼으면 좋겠다.
먼저 다가가서 화해하고
먼저 손 내밀어 화합하는
모습으로...
그런 모습들로 가득 채워 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