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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사이에도 서로 헌신하고 존중해야
나중에 헌신짝처럼 버림 받지 않습니다....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도 고웁고
가는 말이 꼬우면 오는 말도 꼬와집니다.
부부간에도 서로 대접받기를 원하지만
실제로 대접해준만큼 대접받지못하는 경우는
대접받는만큼 대접해준 결과입니다
푸대접하지말고 극진히 모시며 삽시다.
그러면 귀히 대접받으며 살거니까요~~~
고운 말과 미소로 행복과 감사를 심으며
항상 대접받고 사는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기에...
사랑도
미움도
용서도
감정도
감동도
희노애락도
보람도 다 내스스로가 만들어 가는것 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