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 손을 잡으라!

감동글

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 손을 잡으라!

김수영 10 72

                           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손을 잡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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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손을 잡으라 그대! 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손을잡으라! 거칠고 힘줄 불거진 힘없는그 손...... 그 손이 그대를 어루만지고 키워 오늘의 그대를 만들었다. 바쁘다는 핑계로 힘들다는 핑계로 어머니의 그 손을 잊지는않았는가? 가슴아프게 하지는 않았는가? 그 옛날, 그대에게 회초리를 들고꾸짖으시던 그 엄(嚴)하고 꼿꼿한 손 슬프고 힘들 때 잡아주시던 그 따뜻한 손은 이제 없다. 힘들고 고된 삶의 여정(旅程)지치고 세월의 무게에 마음마저연약(軟弱)해지신 늙고 병드신 어머니의 거칠고 힘없는 손이 있을뿐. 이제 그대! 잠시 일상(日常)을 접고 삶에 분주한 그 손으로, 아내와 자식들의 손을 잡았던그 손으로, 어머니의 손을 잡아보지않으려는가? 그의 머리를 그대 가슴에 기대게 하지않으려는가? 어머니를 위해서.. 먼 훗날 후회하지 않을그대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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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1:17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Comments

김수영
임우순동기가 올렸던 이글을 대하자말자 나는 어머니한테 달려가 어머니의 손을 한참동안 잡고 있었다. 뇌경색으로 두번이나 쓰러져 휠체어에 의지하시고 가끔씩 정신도 놓으시는 우리 어머니!
정말 고맙습니다.사랑 합니다.            (우순이 고마워~)
엄기준
감사합니다~~~
김현식
고마버~~~~
임우순

감동적이고, 좋은 글 매우 고마우리.....

최해원
우수니가 올렸던거여 ???
근디 엄마 안계시는 아가들은 우쪄 ???
이명희15D
그 손이
그대를 어루만지고 키워
오늘의 그대를 만들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박두현

좋은글 나레이션 잘 듣고 읽었네요. 고맙습니다. ^^

김형목
감동적이고 좋은 글 고마우이 ~~~~
부모님의 은공을 잊어서가 아니라 바쁘다는 핑계로  %%%%%
살아 계실 때 조석으로 전화라도 한통 하고서 살아야지 &&&&&
혈연이란 무엇인가 ?
피는 물보다 진할 진데, 정성을 다해 우리를 키우시던 아리다운 손 #####
이젠 나이들어 거칠고 주름진 어버이에 손 꼭 잡아보세 ^^^^^
바쁜 삶으로 나날이 되지만 그래도 혈연한테는 연락하며 살아보세 WWWWW
우리 모두를 사랑으로 키우시던, 부모님 심정으로 돌아가 자녀를 양육하듯 ^^^^^^
사랑합니다. 우리 모두를 사랑합니다.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살자 ~~~~
 



김수영
기준,현식 송년회에서볼수 있나 했더니 안왔데? 소주한잔 따라주려 했는데..우순이와 해원이는 봤고 해원이 때문에 15기들 군기 바짝 들었지!명희,두현이도보고 형목인 못본것 같지?
다들 댓글 다느냐 욕보네!''
김현식
담을 기약함세~~건강하믄 언젠가 세수대야 상면할 날 있것지뭐?~~참고로 12월 5일 상경 예정이네 허락되면 연락 드림세~~건강 하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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