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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年이되면 이런것들을 더 그리워 합니다.
색깔진한 사람보다는
항상 챙겨주는 은근한 친구의
눈웃음을 더 그리워 하며.....
바보같이 우울할때면
그 친구의 눈웃음이 그리워
전화를 합니다,,,,,,,
눈만뜨면 만나지 못해도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지
확인하기 좋아하고.....
늘 사랑한다 좋아한다 말을 못 해도
그것이 사랑이라는 걸 우린 압니다.
우울한 날은 괜스레 차한잔 나누고 싶어하며
할 이야기도 별로 없으면서
얼굴이라도 보고 싶어 합니다.
말없는 차한잔 에서도
좋아 하는 건지 사랑하는 건지
읽을 수 있고
물어보지 않을 수도 있으며,
모르는 척 그냥 넘어갈 수도 있고,
아는 척하고 달랠줄도 압니다.
참을 줄도 알고
숨길 줄도 알며
모든것들을 알면서
은근히 숨겨 줄 줄도 압니다.
중년이 되면
이런 것들을 더 그리워 합니다.
(좋은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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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1:17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노래도 분위 맞는 것을 골라야 했습니다. 잘 매칭이 되는지는 몰라도..
그래도 시간이 많이 걸려어~~~
이것 저것 다듬다 보면 밤새야혀~~~
혹이나 마눌님한테 보신좀 더하라는 소리를 들을때면 맴상해 고래고기에 쇠주한잔 먹고플때가 있지요..마주앉아 대작할수있는 친구가 옆에있으면 더욱 좋고~~~~ㅋㅋㅋ
나이들어 철 나나봐.
너텔 웃음을 지며 다가서는 친구가 그리운 계절.
품안에 바람이 머무는 계절, 마음이 허전한 계절.
따뜻한 냄비에 보글보글 끓은 김치찌개를 보면 마냥 ~~~~~
소주한잔 마시며 정담을 나누고픈 계절 *****
친구들 내 건강, 가족 건강들 챙겨 보드라구 ~~~~~
좋은 글과 음악 실로 고마우리....
좋은글 올려 주어서~~
해원,항상 바쁘실텐데 좋은 댓글 주시고, 자진동기는 후배학생들 상대로 강의했다니 부럽네!
모두들 행운이 꼭 함께 하리라 믿네!
수영씨 맘에 쏙들어요~~~
어이 친구 ~~!! 먼것이 다행인줄 알게나~~기주니 그넘헌테 걸려서 살아난넘 몇 안되네~~참고 하시겧ㅎㅎㅎ
수영이 소주 한 잔 하세..
한잔 하자구 고마워~
댓글 보는 재미도 솔솔하네, 중년의 삶은 은근과 끈기 아니겠는가!!
중재! 나는 자네가 부럽네! 어디서 그런 글재주가 나오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