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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功)은 부하에게 책임(責任)은 내가....
미국의 남북 전쟁 시, 링컨 대통령이 남군의 리(Lee) 장군의 퇴각군을 공격하라는 명령을 미드 장군에게 하달하면서 편지 한 통을 동봉하였다.
“내가 보내는 명령은 기록에 남기지 않겠소. 만일 장군께서 내 명령대로 작전을 실시하여 성공하면 이 명령을 세상에 알릴 필요가 없소. 이 편지는 실패한 경우에 공개하시오. 성공하면 모든 공은 당신의 것이고, 실패하면 그 책임을 내가 지겠소.”
작전은 성공했고, 미드 장군은 감명을 받아 이 편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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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나 상급자가 성과를 혼자 차지하거나 실패에 대한 책임을 부하에게 전가하면 신뢰가 파괴된다.
그 이후 전체의 인화가 무너지면서 조직은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망하는 길로 간다.
공(功)은 부하에게 영광(榮光)은 상사에게 책임(責任)은 내가....
나를 중심으로 단결된 힘을 발휘해야 한다. 그래서 윗사람의 자세가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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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 수 없는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사람들은 서로 협조를 하면서 치열한 선의의 경쟁을 하는 관계를 유지하면서 산다. 여기서 생기는 인간적인 마찰을 해결하고 단합을 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인화(人和)다.
천시 불여지리(天時不如地利) 지리불여인화(地利不如人和) “천시는 지리만 못하고 지리는 인화만 못 하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화가 제일이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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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1:17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멋있다~~~
우리나라 사회에서는 좀 동 떠러진 말 같애 ~~~~~~
남의 것도 도용하는 시대에 ******
놀부의 심보를 가진자(위선자)들이 많은 나라 ㅋㅋㅋㅋㅋㅋ
좋은 것은 지금, 이시간 나 부터 실행하는 사람이 되어야지 ㅎㅎㅎㅎㅎ
공(功)은 부하에게 !!
영광(榮光)은 상관에게 !!
책임(責任)은 나에게 ~~~~~~~~
난 여태껏 중대장의 명언으로 여겼는데 링컨껄 써 먹었꾸먼 !!!
난 지금도 저러한 마음자세를 잃지 안으려고 하네만 ~~~ 부하가 없어서 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