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려,맞지!!!!!!!!!!!

감동글

그려,맞지!!!!!!!!!!!

최남수 12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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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는가 봅니다.

산을 많이 만나서

산처럼 마음이 넓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는가 봅니다.

 

그 얼만큼 산을 많이 타야

그 얼마만큼 산을 많이 만나야

산처럼

그 모든이들을 포용할 수 있는지...

 

산을 닮지 못한 우리들로 인해서인지

산들이 울었는가 봅니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하여...

 

너무 서럽게 울다보니

지쳐서 지금은 울지 않고 있지만.

북한산도 울고,

수락산도 울고,

도봉산도 울고,

관악산도 울고...

 

산을 닮지 못한 나때문에

서럽게 우는 산 들을 달래기엔

내 너무 작디 작은자 이지만

작은 가운데 자신있게 약속하고자 함은

 

산의 마음을 더 닮기 위해서라도

산을 더 많이 알고

산을 더 많이 타야겠습니다.

 

산을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는가 봅니다.

산을 많이 만나서

산처럼 마음이 넓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는가 봅니다.

 

그러하기에

그러하기에

산의 마음을 더 닮기 위해서라도

산을 더 많이 알고

산을 더 많이 타야겠습니다. ^.~

그 후 Delete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49:30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Comments

정용상
자연은 우리의 스승입니다. 산은 우리에게 겸손을 가르치며 자연스럽기를 가르칩니다
엄기준
좋은글 감사합니다.
자주 들려 좋은글 부탁합니다~~~
김형목
좋은 글 고마우이 ~~~~~
남수 좋은 일하네, 복 많이 받게나 ! ! ! ! !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 이 세상의 모든것은 오직 마음 먹기에 달렸다.
칭찬을 아끼지 말자.
칭찬처럼 좋은 약은 없다.
남을 칭찬하기 위해서는 마음이 크고 너그럽고 따뜻해야 합니다.
우리가 할 수만 있다면, 하는일에 정성을 다하며 일을 해야 겠지요 ? ? ? ? ? ?
우리 같은 중년들이여 !
미움과 절망 까지도 가슴에 품을 수 있어야 겠습니다.
성실하게 살면서 이해도, 지식도, 사리 분별력도  내 나이 만큼 쌓이듯이,
모든것이 종합하고 쌓여 후덕한 인품이 완성 된다고들 합니다.
젊은 날이 만용조차 둥글둥글해지고 남을 보는 눈도 따스해지는 지는것을 ... ...
산을 좋아하고, 물을 좋아 하는것은 자연의 이치인가 보다.
우리는 흐르는 세월을  순응하고 떠가는 구름처럼 흐르는 것이 우리의 삶인 것처럼.
산은 정의 극치요, 물은 동의 극치다.
우리도 물처럼 겸손해야만 위대한 존재가 됩니다.
동기생들 사랑합니다.
여러분들 수고합니다.
좋은 사람들 감사합니다.
데꼴로 레스 ~~~~~~~
최해원
형모가 !!
여기만 꼬리글 달기로 작쩡 혔냐 ??
계시판도 있꾸 경조사도 읶꾸 유모어도 있는데 ㅉㅉㅉㅉ
임우순
서울의 4대명산이로구나...좋은 글 감사합니다.....
전병환
좋은글잘보고 갑니다...넉넉한 마음으로 포용하며 감싸안으며 산처럼 품고~~~
윤윤병
"산을 많이 닮았다"
나는 닮았다고 생각했는 데 다른 눈은 아니라고합니다.
다른 눈도 나의 눈 같이 되도록 항상 노력해야겠지요.
송재용
좋은 글 감사!.......
최해원
좋은글 고맙네 !!
자주 들리시어 더 좋은것으로 모두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챙겨 주시게 ~~~~
이진팔
부족한 사람이 어떻게 닮겠나. 그저 묵묵히 바라 볼 뿐일세.
김현식
존글 잘 읽었네~~고마우이~~
김기봉
언제나 저만치 묵묵히 앉아있는 산처럼,,,, 포용할 줄 알고, 또 진중한 삶을 이어가도록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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