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마음이란
수 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겠죠.
그 수 많은
말과 생각을
우리는
마음이라 착각하기 쉽습니다.
한동안
침묵하다 보면
말이 낙엽처럼
마음속에
수북이 쌓이는 것이 느껴집니다.
때로
입밖으로
터져나오고 싶어
마음속 말들이
조바심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침묵이 깊어가면
말들은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하고,
마음은 점차
물 빠진
항아리처럼 비어가기 시작합니다.
새 물을
채우기 위해
우리는
가득 찬 항아리를 비워야 합니다.
지금
마음이 분주하거나,
꽉 막힌듯 답답하거나,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면
먼저
침묵해 보십시오.
침묵을 통해
텅 비워지는
내 안의
항아리를 가만히 들여다보십시오.
삶에
여백이 필요하듯
우리는 가끔
침묵을 통해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0:38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음악소리는 주기는데 됏뾔기 끼도 가물거리니 원 ㅉㅉㅉㅉㅉㅉ
영택이는 복 많이 받을 겨, 이런 좋은 글을 올려주니 ㅎㅎㅎㅎㅎ
비판을 받고 자란이는, 남을 비판하기 좋아 한 답니다 @@@@@
사랑받고 인정받으며 자란이는, 자신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
칭찬받고 자란이는 감사 할 줄 압니다 %%%%%
격려받고 자란이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
노부부가 서로 눈빛만 보아도 상대가 뭘 요구하는지 알듯 ㅎㅎㅎㅎㅎ
심사불여 안상이라 - 마음이 불안하면 얼굴에 나타나듯 ㅋㅋㅋㅋㅋ
우리 중년의 삶도 허무하게 지내기 보다는 많은 배려와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겠지 ! ? ! ? ! ?
바람빠진 풍선보다 알찬, 그 무엇을 향해 도전하는 마음이 되길 ㅠㅠㅠㅠㅠ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살기를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