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은 내가 만들어 간다

감동글

나의 삶은 내가 만들어 간다

권영택 11 84

18510E214AED10E7086B25

 

나의 삶은 내가 만들어 간다.

자신의 삶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나의 작은 습관들이 모여
나를 만들어갑니다.

알게 모르게 수년이 지나면
내 습관이 나를
얼마나 변하게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10년이 지나고 나면
작지만 좋은 습관들을 만들어 가는
성공자의 삶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항상 긍정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습관
항상 긍정의 말만 하는 습관

남에게 뭔가 주는 것을 기뻐하는 습관
문제만 제시하지 않고,
대안도 제시할 줄 아는 습관
그런 습관들을 만들며
승자의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나쁜 습관들은
하나씩 지워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말, 좋은 행동을
늘 반복으로 그 반복들이 모여서,
좋은 습관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 






 
 
 

 

 
 
  등록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49:30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Comments

엄기준
감사합니다~~~
임우순
내 인생은 내가 연출하면서 살아가야지.....좋은 글과 음악 매우 감사합니다....
김형목
좋은 글과 음악 고마우이 ~~~~~~
영택이 항상 고마움으로 창을 잘 보고 있다네 ㅠㅠㅠㅠㅠㅠ
올해의 달력도 달랑 2장,
11월이라 그나마 달력을 시샘이라도 하는양,
날씨도 제법 쌀쌀하구나 ! ! ! ! ! !
나이가 들어 중년인 우리들 ㅊㅊㅊㅊㅊ
우리의 행복은 진정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것을 ㅍㅍㅍㅍㅍ
나의 삶도 내 생각에서 비롯되는 것을 ㅌㅌㅌㅌㅌ
우리는 단 하루를 산다고 해도,
얼마나 최선을 다해 살았는가를 생각케 한다.
모든일을 처음처럼 최선을 다해 임해야 겠지요 ? ? ? ? ?
나이 들었다고 게을리하면 바로 뒷소리를 듣게되는 것을 ㅋㅋㅋㅋㅋ
오늘도 생활의 생방송이 잘 진행되도록 살아야 겠지.
가진것이 많든 적든 나누며 베풀며 삽시다.
동기생들 부자보다는 넉넉한 이웃으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다움이 넘치는 세상이 되도록 노력하며 삽시다.
닫힌 마음을 열고, 나를 낮추며 사노라면 복받을 겨 ㅎㅎㅎㅎㅎ
항상 준비된자에게 행운이 온다고 합니다.
잔잔하고 흐뭇한 웃음을 줄수있는 넉넉한 이웃집 아저씨로 살기를 바랍니다.
남을 배려하고,
서로를 사랑하고,
삶에 감사하며,
나눔과 베품을 실천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윤윤병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최해원
어려서부터 몸에 베이면 쉽사리 고치기가 어렵더라 !!
아들딸 실패 했으면 손주라도 다시혀봐 ~~~~~~
정용상
맞아요. 그래요.
정용상
옳습니다. 그래요.
백장현
맞습니다. 그래해봐요~~~
김기봉
좋은 글~~다시 한번 마음에 되새겨 봅니다...
송재용
좋은 글과 음악 감사!.......문화제 행사시 상면했으면 했는데 ........
권영택
방가! 다른 일정 관계로 참석 못했네.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꼭 ---------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11 좋은글 중년 10계명 댓글3 김인수 10.15 94
1310 우보글 세모단상(2014년) 댓글3 현중재 01.02 130
1309 자작시 복수초의 역설 댓글1 윤행옥 12.16 98
1308 좋은글 無神論과 有神論 댓글2 김인수 04.28 116
1307 감동글 어느 중고컴퓨터 사장님의 이야기..... 댓글2 03.10 134
1306 좋은글 마음 편한 친구여 댓글3 김인수 03.05 139
1305 기타 중년은 용서하는 시기다 댓글2 02.24 112
1304 좋은글 친구야 놀자 ( 友테크 ) 댓글5 김인수 02.19 92
1303 좋은글 인간관계의 5가지 법칙 댓글2 김인수 02.14 95
1302 좋은글 친구의 우정(석중건회장 이임/ 이우현회장 취임을 축하하며) 댓글1 김인수 12.26 139
1301 좋은글 소중한 시간에 대해 댓글1 김인수 12.23 89
1300 좋은글 ♥ 따스한 당신의 손길 ♥ 댓글1 김인수 12.03 118
1299 좋은글 자식은 내것이 아니다 댓글2 김인수 11.11 122
1298 좋은글 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 댓글1 김인수 11.08 103
1297 감동글 감사를 잃어버린 인생들 댓글3 김인수 10.15 114
1296 좋은글 멋쟁이가 되는 10가지 비결 댓글4 김인수 09.23 122
1295 감동글 어느 며느리의 고백 .... 댓글5 김인수 09.17 152
1294 기타 라오스에서 강남스타일을 춤추다. (쌍호 김홍배장군부인 수필) 댓글2 문순만 08.27 164
1293 우보글 장마 댓글2 현중재 07.19 116
1292 기타 쌍호 김홍배장군 부인 그레이스 최(천숙)의 글 입니다. 댓글10 문순만 04.18 234
State
  • 전체 방문자 346,509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