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사람
일상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괜찮은 사람
그런 사람에게
나역시 괜찮은 사람으로 남고 싶다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행복은 사소한 것에 있다
불연듯 떠오르는 일상에서의 대화 한 토막
갑자기 그리워지는 그의 모습
잠시 즐겁게 대화에 동참해주는 마음에서
우리는 아주 평범한 행복을 느낀다
그는 가족일 수도 있고
그리운 벗일 수도 있고
같은 직장동료나 혹은 이성 친구일 수도 있다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것 한번씩 느껴볼만한 감정이라 생각된다
하늘은 늘 우리 곁에 있다
우리가 하늘을 가깝게 하지 않을뿐
수억만 광년이라는 긴 시간을 지나
내 방까지 찾아준 볕을 생각한다면
세상 행복 아닌 것이 없다


병환이 복 많이 받게나 ----- 건강하구 ㅎㅎㅎㅎㅎ
내 가진 것에 만족하고,
세상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며 살기도 바쁜 나날들 ... ...
가을이라 !
우리는 한잔의 술에 인생의 삼락이 오고 가건만,
술 좋아하는 사람 쳐 놓고,
악인이 없듯이 모든 일을 두리뭉실하게 하는 것을 ㅠㅠㅠㅠㅠ
우리 삶이 있는 곳엔,
사랑이 있고,
웃음이 있고,
아이의 울음 소리가 나는 곳이다.
우리는 괜찮은 중년이 되기 위해 노력 많이 하며 살아야 될 것 같다.
가진 것이 적든 많든 간에 덕을 쌓으며 사는 것이 좋다.
작은 행복부터 만들어 가고 소중히 여길줄 아는 지혜를 가지며 삽시다.
마음속에서 조용히 웃을 수 있는 미소를 항상 지니고 삽시다.
좋은 것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새롭게 변신에 변신을 하며 삽시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이웃집 아저씨가 되도록 노력하며 삽시다.
항상 오늘 만을 위해 일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합시다.
남을 배려하고 베풀며 사는 우리가 되길 소원합니다.
동기생들,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수고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해합니다.
좋은 인상의 중년이 되도록 노력하며 사는 우리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