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같이 살라

감동글

물같이 살라

전병환 11 120

 

1533BB0F4B9C3DD57A9AA6

 

        멋있기에...집앞 

▒ 물같이 살라 ▒ 노자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최상의 방법은 물처럼 사는 것이라고 역설하였다.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겸손하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흐르는 물 그 물의 진리를 배우라는 것이다. 첫째, 물은 유연하다. 물은 네모진 곳에 담으면 네모진 모양이 되고 세모진 그릇에 담으면 세모진 모양이 된다. 이처럼 물은 어느 상황에서나 본질은 변치 않으면서 순응한다.1831F00C4B8F2A4180D15F 둘째, 물은 무서운 힘을 갖고 있다 물은 평상시에는 골이진 곳을 따라 흐르며 벼 이삭을 키우고 목마른 사슴의 갈증을 풀어준다. 그러나 한번 용트림하면 바위를 부수고 산을 무너뜨린다. 셋째,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른다. 물은 항상 낮은 곳으로만 흐른다. 낮은 곳으로 낮은 곳으로 흐르다가 마침내 물이 도달하는 곳은 드넓은 바다이다.
  • 사람도 이 물과 같이 모나지 않고 유연하게 다양한 사람을 너그럽게 포용하고 정의 앞에 주저하지 말고 용기있게 대처하며 벼가 고개를 숙이는 것처럼 겸손하게 자기 자신을 낮추는 현명한 삶을 살아야 한다 - 옮겨온 글 -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49:30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Comments

백장현
물의 속성은 자연의 섭리이고
물은 인간을 겸손하게 만든다.~~~
윤윤병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임우순
그져 물이야요....좋은 글 음악 매우 감사합니다......
최해원
땡큐 ~~~~~~~
정용상
난 원래 스스로를 "바보"라 칭했는데, 근자에 김수환추기경님도 노무현대통령님도 스스로 바보라 칭하여, 이후 나는 감히 "바보"칭을 할 수 없었다. 이젠 알았다. 바보 아닌 물이 좋겠다. "물용상", "물학장", "물원장", "물회장"--좋군요. 물처럼 살렵니다.
백장현
ㅋㅋㅋ 물교수 물학장 물원장...
자연의 물하고 물렁한 물하고는 웬지 많은 차이가...
이계인
물태우도 있지?
엄기준
물~~~
김형목
좋은 글과 음악 고마우이 ~~~~~~
병환이 ! 물은 물이다.
인간들은 물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말았으면 한다.
흐르는 물을 가두고, 오염 시키고, 참 많이도 자연의 순리를 그릇치지 !
물은 강하면서도 약한 것이 물인 것을 &&&&&&&
우리 인간도 자연의 순리 앞에서는 겸손 해야 한다.
이 지구상의 모든 재앙은 그냥 오겠는가 ?
욕심이 화를 부른다고, 인간의 욕심 때문이 아닌가 한다.
우리도 물과 같이 낮은 곳으로 사랑을 베풀고, 나눠야 합니다.
동기생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배려합니다.
이해합니다.
용서합니다.
소원합니다.
강구합니다.
소망합니다.
미안합니다.
실례합니다.
3초의 여유를 가지고 삽시다.
정용상
"법"이란 글자의 근원은 "물"이지요. 물처럼 흐른다는 뜻이지요.
최종왕
그런 물을 지금까지 먹으며 살아오면서 아직도 물이주는 교훈을 깨닫지 못하고 그냥 목말라 음료수로 마시며
단순하게 삽니다. 지금 물한모금 천천히 아주 천천히 마셔야지 육각수로~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11 좋은글 중년 10계명 댓글3 김인수 10.15 94
1310 우보글 세모단상(2014년) 댓글3 현중재 01.02 130
1309 자작시 복수초의 역설 댓글1 윤행옥 12.16 98
1308 좋은글 無神論과 有神論 댓글2 김인수 04.28 115
1307 감동글 어느 중고컴퓨터 사장님의 이야기..... 댓글2 03.10 134
1306 좋은글 마음 편한 친구여 댓글3 김인수 03.05 139
1305 기타 중년은 용서하는 시기다 댓글2 02.24 112
1304 좋은글 친구야 놀자 ( 友테크 ) 댓글5 김인수 02.19 92
1303 좋은글 인간관계의 5가지 법칙 댓글2 김인수 02.14 95
1302 좋은글 친구의 우정(석중건회장 이임/ 이우현회장 취임을 축하하며) 댓글1 김인수 12.26 139
1301 좋은글 소중한 시간에 대해 댓글1 김인수 12.23 89
1300 좋은글 ♥ 따스한 당신의 손길 ♥ 댓글1 김인수 12.03 117
1299 좋은글 자식은 내것이 아니다 댓글2 김인수 11.11 122
1298 좋은글 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 댓글1 김인수 11.08 103
1297 감동글 감사를 잃어버린 인생들 댓글3 김인수 10.15 112
1296 좋은글 멋쟁이가 되는 10가지 비결 댓글4 김인수 09.23 122
1295 감동글 어느 며느리의 고백 .... 댓글5 김인수 09.17 152
1294 기타 라오스에서 강남스타일을 춤추다. (쌍호 김홍배장군부인 수필) 댓글2 문순만 08.27 164
1293 우보글 장마 댓글2 현중재 07.19 115
1292 기타 쌍호 김홍배장군 부인 그레이스 최(천숙)의 글 입니다. 댓글10 문순만 04.18 234
State
  • 전체 방문자 346,439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8 명